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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힐링 여행으로 태안 천리포수목원 추천!
시끌벅적한 서울을 벗어나 2시간 남짓 드라이브를 하여 태안 만리포 해변 옆 천리포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Carl Ferris(한국이름 민병갈 박사님) 께서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처음 태안에 토지를 사고 수목원을 시작하여 우리나라 최초 사립 수목원이자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수목원입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나 정갈하게 잘 꾸며져 있었고 평화로운 태안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위치라 너무 평화롭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모두 추천입니다~^^

20170819-20 주말 강원도 고성여행
예전에, 스노쿨링을 하겠다며 고속버스 왕복표 예매,펜션 예약 결제완료를 다 해놓았다.( 이렇게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올지 모른채........ㅠㅠ) 그래도 이왕 다 결제 한것.흐리더라도 그냥 놀고 오자 싶어서 떠난 강원도 고성 여행 ! 고성의 삼포 해수욕장에 가기로 했다. 아침일찍 일어나강남고터에서 김가네김밥,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촵찹 먹고 버스 탑승, 3시간쯤 지났을까.. 속초 고속터미널도착!(시외버스터미널아님) 이마트 들러서 바베큐 준비물도 사고 점심식사하러 이마트 근처 어전가로 ! 처음 식당 들어갔을때는 별로 기대감도 없고 사장님 행동이 너무 느려서오늘안에 밥을 먹고갈수있을까..싶었으나. 밑반찬: 슴슴하고 담백하니 짱맛있음.메인 생선찜: 양념이 익숙한듯 익숙하지

오랜만에 주말여행다녀옴
정말 오랜만에 주말여행을 갔었다. 작년 가을에 가보고 올해 처음이였다. 경칩이라서그런지 확실히 겨울날씨와는 달랐다. 좀 아쉬웠던건 간만에 가는 여행인데 토요일첫날 비가 너무 왔다. 그치지않고 정말 하루종일 내렸다. 그래서 날이 좀 추워지려고 어두워지려고 할때 미리 준비해놓은 장작으로 벽난로에 불을 지폈다. 사진은 비가 갠후의 화창한 일요일에 찍은거라서 나무가 뽀송뽀송하게 나왔다. 벽난로틀고 가까이에있으니 정말 따듯했다. 그리고 나무타는 소리도 듣기 좋았다. 그리고 간식으로 먹으려고 호일로 싼 고구마도 사진속에 나와있다. 그게 그렇게 별미였다. 될수있으면 여행은 자주 다니는게 좋은것같다.

속초&양양 봄나들이
반짝 하고 봄이 왔던 지난 주말, 속초에 놀러 갔다 왔다.숙소가 양양에 있어서 속초와 양양을 넘나들며 돌아다녔다. 일단 중앙시장부터 가서 한바퀴 돌며 시장 구경을 하고 서둘러 회센터로 내려갔다.수많은 가게들의 호객 행위를 물리치고 김승은이 추천한 아라횟집으로 직행.'얼굴 하얗고 귀염상인 아줌마가 있는 곳'이라고 했는데 가자마자 알아볼 수 있었다.아라횟집에서 추천받은 숭어, 놀래미, 광어를 모듬회로 먹고 알차게 매운탕까지 싹싹 먹었다.아 쫌 감동적. 여기 저도 추천이여. 숙소는 양양에 있는 쏠비치.라블리 회사 찬스 덕분에 회원가로 호텔에서 묵었다.가우디를 패러디한 요상한 스페인 컨셉인데 한적하고 전망 좋은 게 큰 장점이다.시장에서 사들고 온 만석닭강정 먹으면서 무한도전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