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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국내여행 #746] 태화강 갈대 가을 울산 가볼만한곳](https://img.zoomtrend.com/2018/10/21/image_9176764641540034914080.jpg)
[국내여행 #746] 태화강 갈대 가을 울산 가볼만한곳
여행코스, 서울여행, 제주도여행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국내여행만 해서 이제 746편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국내여행 시리즈 746편은 제가 살고 있는 고장 울산입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울산 가볼만한곳 중에서 가을 태화강 갈대를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은빛 물결이 출렁대는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장소는 명촌대고 아래에 아주 큰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요. 여긴 해가 질때쯤 가서 할레이션 사진도 함께 담아보시면 더욱 좋은 울산여행이 될 것입니다. 이번주 주말에 살짝 점심을 먹고 아이들과 함께 나갔다 왔는데요. 역시 가을은 어디를 좀 다녀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해가 질때 은빛 물결을 만나고 나니 몸도 마음도 힐.......

국내여행추천, 울산 태화강 동굴피아 폭염타파 여름여행
언제 끝을 날지 알 수 없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태풍 종다리 소식에 울산으로 향했다. 직접적인 태풍 영향은 없다지만 남부지역이 간접지역에 들어 비 소식이 있었기 때문. 비를 피해 떠나는 게 보통 상식의 여행인데 이 여행공식마저 깨 놓는 폭염을 피해 떠난 울산여행. 여행계획은 그곳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짜야 제맛. 울산으로 향하는 KTX 안에서 검색하다 찾은 울산 태화강동굴피아는 근대역사를 버무린 여름 피서지로 국내여행추천 할만하다. 이 동굴의 발견은 태화강과 남산을 다시 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국내여행추천 울산 태화강 동굴피아 폭염타파 여름여행 울산역에서 곧장 태화강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울.......

울산 태화강 양귀비 축제
5월초 황금연휴라고 불리던 시기에 꼼짝을 안 하고 있었다. 남편이 회사에 출근을 했고 어버이날도 있어서 그냥 평일과 다름 없는 연휴를 보냈었다. 태화강 양귀비 축제가 5월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아침 뉴스에서 15일까지라고 해서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마지막 날 울산에 다녀왔다. 막힐까봐 남편이 걱정을 했는데 아무래도 황금 연휴 끝나고 조금씩 피곤해서 나들이를 덜해서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도 막히지 않았다. 전에 태화강 갔을 때 주차했던 곳이 가까웠는데 어떻게 갔는지 기억이 안 나서 이번에 공영 주차장을 검색해서 갔었다. 꽃 심어 놓은 곳에서 좀 멀긴 했지만 차 대기 힘들지 않았고 막히지 않아서 아무 불만이 없었다. 양귀비를 이렇게 다량으로 보게 될 줄을 몰랐다. 더워서 반팔을 입었었는데 강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https://img.zoomtrend.com/2013/11/06/b0046907_5278ecd33dc99.jpg)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토요일에 출근해야 해서 아침부터 짜증이 났었는데 빨리 끝내고 친구와 만나 토요일에 급 놀러를 갔다. 어디를 갈까 검색하다가 시간이 별로 없어 생각난 곳이 울산이었다. 간절곳을 갈까 하다가 안 가본 십리대숲을 가기로 했다. 태화강 노상 공영 주차장으로 근처로 길을 찾아서 갔다. 그래서 십리 대숲이 시작되는 곳을 찾을 수 있었다. 십리 대숲 가는 길에 본 태화강. 부산은 이날 흐렸는데 울산은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급 좋아졌다. 이런 표지판이 나와서 좋았다. 올레길 이후에 각 지자체에서 길 개발에 힘 좀 쓰는 것 같다. 울산 여울길이라고 되어 있는데 자전거길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았다. 대숲 안으로 걷기 전에 강이 좋아서 강변길을 걸었다. 하지만 햇빛에 눈이 부셔서 다른 길로 갔다. 태화강 공원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