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포스트: 19|아이템:엑스칼리버(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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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엑스칼리버를 유명하게 만든 작품군. 처음으로 성검을 알게 된 건 어디에선가

172일본에서 엑스칼리버를 유명하게 만든 작품은, 뭐가 효시였을까?176>>172 타올라라 아서, FF시리즈, 세인트 세이야, SD 나이트 건담 시리즈 원탁의 기사(엑스칼리버 안나옴) 좋아하는 거 고르셈덕분에 어지간한 게임에서는 일단 나오고보는 엑스칼리버 191>>176 엑스칼리파 밖에 모르는데174탈 엑스칼리버 동정이 FF 시리즈인 사람은 많을거라고 생각해187>>174 나는 아마 성검2177손에 들고 휘두를 수 있으면 뭐든지 엑스칼리버라고180>>177 여어 원탁 오타쿠189>>177 칼데아이 오지 않겠어? 아서왕이 잔뜩 있다고? 조금 토끼 귀를 달거나 하지만181사자왕 마음「아서왕 최고」178무난하게 FF지184FF는 엑스칼리버에다가

사탄의 칼날 (Satan's Blade.1984)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22일

1984년에 ‘L. 스캇 까스띠요 주니어’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 내용은 한 쌍의 여자 은행 강도가 2명의 여자 은행원을 살해하고 5만 달러를 훔쳐 달아나 눈 덮인 산장으로 돌아와 환풍구에 돈을 숨겼는데. 여자 강도 중 한 명이 욕심이 생겨 파트너를 쏴 죽인 이후 자신도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칼로 찔려 죽어서 현지 보안관에게 발견되었다가, 다음날 두 쌍의 신혼부부와 젊은 여자 일행들이 사건이 벌어진 산장에 숙박하면서 살인마에게 몰살당하는 이야기다. 제목은 ‘사탄의 칼날’이라 되게 거창한데 실제로 악마나 사타니스트가 등장하는 데모니즘물은 아니고. 작중 살인마가 특수 제작한 듯한 전용 단검을 사용하는데 이게 보통 검이 아니라 악령이 깃든 검 같은 묘사를 해서 저런 제목이 붙은 거다.

김준수 측 “뮤지컬 ‘엑스칼리버’ 출연 검토 중…확정 NO” [공식입장]

샤만 있으면|2019년 1월 25일

시아준수 XIA(준수) 김준수시아준수 유튜브 공식 구독 https://www.youtube.com/channel/UCdk_-wGLorR0-81Nxj0w_VA시아준수 VLIVE 채널 https://channels.vlive.tv/E7D2EB/home 기사 25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김준수가 뮤지컬 ‘엑스칼리버’(제작 EMK뮤지컬컴퍼니)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하지만 출연을 확정짓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엑스으......!

엑스으......!

칼리바아아아아아아아아앗!!!! (쾅) 얼마전 단차에서 나와준 휘검(輝劍) 클라우솔라스의 해방캐인 샤를롯의 오의 노블 익스큐션입니다. 연출을 보고 '엑스칼리버!' 라고 생각한 건 아마 저뿐만은 아닐테지요. 이쪽 성우는 나즈카 카오리입니다. 좋아하는 성우에요! 딱 보면 마치 빛 속성의 기술일 것 같지만 물 속성이니 헷갈리시지 말기를. 써본 결과 이 캐의 특징은 혼자 다 해먹는 캐릭터네요. 밸런스타입이 그런 의미인가 (...) 일단 오버드라이브 상태의 적을 발라먹는 소드 오브 류미엘 데미지를 절반 컷해주는 방어기술 케니히 실트 적의 방어력을 깎아주면서 다른 방어력 깎는 기술과 중첩이 되는 블루 문 등등 공격 / 방어 / 보조효과 등등이 고루 퍼져있습니다. 이런 캐는 보통 어디다 비중을 둬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