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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된다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된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3일

By: jotheann Title ::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된다 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 해마다 거의 백만 명이나 되는 관광객이 이 놀라운 열대의 낙원에 모여들어 위대한 미술가의 솜씨가 나타난 경탄스러운 작품들을 감상한다고 합니다. 이 곳에는 외경감을 갖게 하는 수킬로미터 깊이의 협곡이나 매우 높은 절벽도, 사진을 찍어 가고 싶을 만큼 웅장한 폭포도, 멀리서 보아도 감탄스러운 어슬렁거리는 회색곰이나 돌아다니는 말코손바닥사슴도 없습니다. 오히려 에버글레이즈 국립 공원은 세계 최초로, 숨막힐 듯한 멋진 경관 때문이 아니라 풍부한 생물학적 자원으로 인해 국립 공원이 된 곳입니다. 에버글레이즈는 일부는 초원이고 다른 부분은 열대 습지이기 때문에 “풀이 무성한 강”이라고 불려

캐번디시 초록 지붕집 우체국

캐번디시 초록 지붕집 우체국

프린스 에드워드 섬 캐번디시 교회 옆에 초록 지붕집 우체국(Green Gables Post Office)이 있습니다. 이 우체국은 소설 빨강머리 앤과 애니메이션에 나온 애번리 우체국의 모델이고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가 실제 일했던 우체국입니다. 초록 지붕집 우체국 (c) 2005 [PC] flickr.com 캐번디시 우체국은 캐번디시 마을이 설립되고 얼마되지 않은 1833년 모드 여사의 외증조부인 다니엘 맥닐(Daniel McNeil, 1833~1859년 재직)이 자신의 집(현재 루시 모드 몽고메리 캐번디시 홈)에서 처음 개설했습니다. 그의 사망 후 아내인 사라 풀 맥닐(Sarah Poole McNeil, 1859~1870년 재직)이 업무를 이어 받았고 다니엘 맥닐의 조카이고 루시 모드 몽고메

BBC 패스트트랙 - 초록 지붕집의 매력

BBC 패스트트랙 - 초록 지붕집의 매력

BBC 월드 뉴스의 여행 프로그램 패스트 트랙(Fast Track)에 초록 지붕집으로 향하는 관광객을 취재한 뉴스가 어제 방송되었습니다. 빨강머리 앤의 인기는 전세계적인 것 같습니다. 링크에서 선전 후 재생됩니다. ●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