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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와 배너 포스터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들. 우리나라 버전도 공개되었는데 왠지 '다크 나이트 라이즈'라고 한글로 써있는 걸 보니 묘하게 어색한 느낌이... 이번에는 배트맨, 베인, 캣우먼 3인방한테만 포스터 비중을 몰아주는군요. 마지막인데 다른 캐릭터들도 포스터 한장씩은 할애해주지. 뭐 '다크 나이트' 때 포스터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생각하면 이번에도 이걸로 끝은 아닐 것 같지만... 얼마 전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공개된 포스터의 국내판. 팬 포스터 같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확실히 보다 보면 다른 포스터들과 비교할 때 색도 이질적이고, 구도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티저 포스터에 비해 본 포스터도 캐릭터 포스터도 별로 이미지가 멋지게 안 나온 듯. 개인적으로는 배너 포스터들이 캐릭터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아이맥스 분량은 역대 최장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3D에는 아주 싫어하고, 심지어 디지털 촬영도 거부하는 그야말로 골수 필름 덕후(...)죠. 심지어 아이맥스의 디지털화에 대해서도 반발하고 있고. 그래서 그의 영화들을 보면 요즘 시대에 어울리지 않게 전부 필름 촬영이 되었고 편집도 고전적인 방식으로 원본 필름을 잘라붙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는 전작 '다크 나이트'에서 약 40분에 달하는 많은 장면들을 아이맥스로 촬영하면서 이것을 통한 연출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데(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과 달리 '인셉션'은 아이맥스 촬영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이번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는 아이맥스로 촬영된 부분이 무려 1시간을 넘는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모든 러닝타임이 아이맥스 촬영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