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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8월 26일|캠핑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럿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잘 나가는 친구에게 밥 얻어 먹으려는 심리"였다. 나는 28살까지, 나보다 좋은 직장을 가졌거나, 사업이 더 잘되거나, 투자를 잘하거나, 부를 안겨다 주는 좋은 재능을 지닌 지인을 만나게 되면 "나보다 돈이 많으니 상대가 사겠지.."하는 마음을 자연스레 가졌다. 그런데 언젠가 한 사건 이후로 마음을 되돌려 먹었다.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에겐 내가 좀 더 밥을 사야겠다." (그렇다고 나보다 못한 지인에게 야박하게 굴겠다는 말이 아니다.) 나보다 잘 나간다는 것은 상대가 나보다 더 나은 시야와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내가 그 사람과 밥.......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꼴뚝|2025년 8월 25일|게임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오래만에 밸런스게임 질문을 가지고 왔습니다. 킬링타임 혹은 아이스브레이킹하기 좋은게 바로 밸런스게임인데요. 선택하기 어려운 박빙의 질문들로 구성해 봤습니다. 친구들과 밸런스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둘 중 한 사람이 기억을 지워야 한다면 어려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내가 연인과의 기억을 지운다 vs 연인이 나와의 기억을 지운다 이거 굉장히 난이도가 있네요. 저는 이기적이라서 내가 기억을 지우지 않을 것 같아요. 여름이니까 여름 관련 밸런스게임 질문을 던져 볼게요. 여름에 에어컨 없이 살기 VS 겨울에 히터 없이 살기 저 같은 경우 더위를 너무 많이 타서 히터 없이.......

8월 3주 : 게을렀던 한 주

8월 3주 : 게을렀던 한 주

MAIZ STACCATO|2025년 8월 23일|만화/애니

일요일. 보드게임 벙개. 독서모임에서 친해진 분들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12명이나 모여서 파티 게임들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월요일. 화상 미팅. 수업 마치고 급히 달려와서 아슬아슬하게 참여했네요. 앞으로 5개월간 진행 예정인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 화요일은 집에 다녀왔는데 어머니랑 다투고 돌아옴. 수요일은 마음이 싱숭 생숭해서 밤 산책을 다녀왔어요. 목요일. 시나리오반 회식. 오래전부터 학생들이 요청했는데, 이제서야 할 수 있었어요. 제발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금요일.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혼영.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수리짱과 화상통화 하면서 택배 보낼 물건들 골랐어요. 토요일은 트레바리. 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