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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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혼행(180317-19) 3일차 + 사온것들

기타큐슈 혼행(180317-19) 3일차 + 사온것들

내맘대로|2018년 4월 9일

벌써 마지막날이다. ㅠㅠ 어제까진 비가 안왔지만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지막날 비가 톡톡톡 그래도 다행이다.여행중엔 비가 안와서 아침 10시 비행기라 서둘러야하는 일정. 일찍 눈이 떠져서 돼지런하게 아침까지 먹고가겠다. 씻고 짐 챙기고 시트정리하고게스트하우스 마지막 정리를 하고 마지막 상점가 지나가는길 어둑어둑 (이른시간이라) 아침식사는 이치란라멘24시간인데내가 첫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치란 일본3번째만에 처음 먹어보는데진짜 맛있다. 또 먹고싶다 ㅠㅠㅠ 딱히 할것도 없어서버스정류장에서 앉아있기 도토루라도 한번 더 다녀올걸 했지만비도오고 캐리어도 있어서그냥 앉아서 버스 기다리기. 버스타고 수속 -> 한국 귀환집에 오니 이른비행기라 2시도 안되섴ㅋㅋㅋㅋ신나게 점

다이소 5000냥짜리 무소음 무선 마우스의 정체

다이소 5000냥짜리 무소음 무선 마우스의 정체

5000냥이라는 가격에 5버튼, 무소음과 무선이라니 참 대단한 물건이라 봤습니다. 헌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 가격이면 어딘가 상당히 깍아 놓은 것은 아닌가 의심되기도 합니다. 마침 사용중인 마우스중 하나가 후리이 오락가락 하길래 이걸 구실로 하나 구해봤습니다. 제경우 기존에 TG삼보의 저가마우스 하나를 12000원에 구해 사용 중 이긴 합니다. 다이소 마우스는 이것과 완전히 같은 외형입니다. 12000원과 5000원 사이에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빨간색이 다이소 5000냥 오른쪽 검은색이 용산에서 구한 12000원 짜리입니다. 둘 다 같은 회사 생산 제품이긴 합니다. 뒤집어 봐도 거의 동일합니다.버튼도 둘 다 5버든입니다.휴대폰 카메라로는 섬세한 재질까지 보이기 뭐해서 말로 설명하자면

나카스바다상가에서 식당구경

나카스바다상가에서 식당구경

아르누보|2017년 9월 3일

바다상가는 나카스카와바타 지하철역을 나오면 바로 마주할수 있다 접근성은 좋지만 그냥 지나 치기 쉬운 곳이고 백화점을 제외 하고는 하카타에서 식당이 가장 많이 포진 되어 있는 곳이다 별다른 설명은 생략하고 가격이 좋은 식당 위주로 정리해 보았다 카와바타 에키 5번 출구로 나오면 되는데 하카타역에서 출발하면 별문제가 없지만 이역은 후쿠오카에서 몆안되는 환승 구간이라 해갈리수 있으니 주의 그날 따라 특별 메뉴도 있나 보다 햄버거 전문점으로 빌딩 내부로 들어가야 되지만 적당한 가격에 햄버거 정식을 즐길만 하다 복권판매점참고로 일본 로또는 당첨자가 없으면 이월 되며 세금이 없다 만약 외국인이 1등에 당첨되면 특별 영주권도 얻을 수 있

가자! 싱가포르

가자! 싱가포르

동남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해 봤다. 비엣젯, 로얄캄보디아 항공, 타이거에어 등 저가항공사에서는 위탁 수하물에 값을 많이 매겨서, 나는 짐을 간소화하고 모두 기내화물로 가져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도 으레 최소한의 짐만 챙겨서 다니는 걸 좋아하고, 이때는 세면용품과 약간의 옷, 읽을거리 정도만 챙긴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챙기기로 마음 먹었다. 짐을 다 챙겨 보니 무게는 7.5kg 정도 되었다. 하나하나 챙기는 의식의 흐름을 들려 드리겠다. 첫번째로, 비자 같은 건 딱히 필요하지 않다. 비행기 e-티켓과 숙박 예약문서를 인쇄해서 파일에 챙겼다. 옷가지가 많이 필요할까? 반팔 반바지 위주로 몇 점 챙기고, 그때그때 빨래를 맡겨서 입으면 될 것이다. 사원이나 예의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