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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리
-이제 봤심다(진짜?) -4DX라는 거에 대해 별 관심없었는데, 걸판이니까 찾아봐야죠,(커-흠) -그나저나 8월 25일이라니, 월급날이라 좋군요. 물론 지역 문제상 당일 보는건 좀 무리고, 금욜날 올라가서 그날 밤에 보거나, 다음날 보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지인 통해서 보긴 봤습니다만, 그래도 큰 화면에 대한 열망이 컸던 물건이라 꼭 극장에서 다시 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기문제 때문에(그냥 블루레이를 사라 인간아;ㅂ;) DVD로도 나오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에 본 영화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물건인데, 저 놀때인 6월에 안한게 못내 아쉬울 나름입니다... 그래도 늦게라도 해준다니 이게 어디야....는 아니고, 5월달에 했어야지... ㅠㅜ 16-07-21-23-44

(걸판극장판) 악의적으로 해석해 본 군신니뮤의 대대편제:D
걸판 극장판 스포일러가 아주 약간 있으니 회피 기동하실 분들은 알아서 회피기동 부탁드립니다^^ 다른건 아니고, 걸판 극장판을 못참고 보다가 생각난것이 있어서 끄적끄적거려 봅니다. 민들레팀: 차량은 몰라도 사람들은 검증된 사람들, 내(미호)가 골 안썩고 부리기에 거리낄 것이 없을듯 싶음 ㅇㅇ 민들레팀의 멤버 구성은 정찰면에 유리한 인원이나 그간 작중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던 차량&멤버 중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외에는 미호가 고전했던 멤버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범주에서 벗어나는 것은 레오폰 팀과 개미핥기 팀. 차량 운용면에서 레오폰팀은 인재집단이라 이해가 되지만 치누는....결승전에서 대신 맞기를 시전한 업적을 기려서 일지도 모릅니다:D.(

(걸즈운트판쩌) 3년이 넘어서 쓰는 감상문
-이렇게 까지 마음을 들뜨게 한 아니메가 근 몇년만이었던지 몰랐다고 생각했던 물건입니다만 수년이 지나 다시 봐도 지겹지 않고 되짚어 보면서 '아 이 시점에서 이랬었지. 즐거웠어.'라고 회자하며 즐긴다는 점에서 역시나 마음에 남는 물건입니다. 1화를 볼적에 대박아니면, 쪽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흥하는 모습을 보며 저 나름 기뻐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벌써 이 물건이 끝난지도 3년이 넘어가네요.(그리고 극장판은 시빌워때문에 아직 개봉 안하고....ㅅㅂㅜㅜ) -여러모로 왕도적인 구성이고, 숨겨진 복선이나 떡밥도 그렇게 많은 물건도 아닌건 물론 주절주절 머리아픈 대화 많았던 물건도 아니죠. 개인적으로 이런 구성의 물건이 마음에 드는게 말로 주절주절 떠드는 물건보다 움직이

(걸즈&판저)소도코 (???:소노 미도리코!!!)
엄마눈빛 소도코:소도코라 부르지마!!???:알았어, 소도코.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개척하는 거라구?소도코: 야이 X발 년아 너 몇학년이야? -야생오리팀의 차장이자 오아라이 학원 풍기위원장인 소노 미도리코, 통칭 소도코입니다. 상당히 성실한 성격입니다만 성실함이 지나쳐서 깐깐하다고 봐도 무방한 인물이죠. 반면에 그 성실함과 반비례하게 놀림받는 면도 있습니다;. 찬찬히 뜯어보면 한입으로 두마디 안하는 정진정명 직구 타입인데다 이런저런 추진력도 제법 갖추고 있는 풍기위원장 입니다만 꽉막힌 성격때문인지 작은 키때문에 그런건지 이유없이 무시당하기 일수라는거. 게다가 학생회쪽에서 이 양반 도와주는것도 없는데다, 풍기위원들 내부적으로는 파조미(콘파루 노조미)와 고모요(고토 모요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