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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posts"맨 온 와이어"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좀 구했습니다.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좀 더 놀란게,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프린팅 역시 동일합니다. 의외로 속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는 또 동일합니다. 속지 뒷면은 영화 추천사 정도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나름 소장 할만한 물건이어서 말이죠.
더 디비전 2. 이제 하나 남음. 암튼 남음
어디서 이빨 터냐 그 드래고프는 미국갔어! ...아 저기가 미국이지. ㅋ ㅋㅋ;; 무덤 보스방이 괴랄한게 짜증 만땅;; 여튼 킬킬킬 넵. 만랩 찍었다능. 그리고 시작되는 스펀지 ㅈ..읍읍 의외로 무료 의상 열쇠에서 노란색이 잘 터지는데 나오는것만 나옴. -_-; 애초에 테오 파넬은 중2병 음모론자에 저런 말빨쩌는 아론 키너가 붙었으니 홀라당 넘어가지 ㄷㄷ 만랩 찍자마자 안전가옥에 있는 테크상자 열어봤는데 방화광이 똭!! 어디서 우르르쾅하는 천둥소리가 들리길래 하늘을 봤더니 먹구름이 뭉개뭉개;;;; 아트팀 상줘아합니다. ㄷㄷ 사실 정신병자 집단이라는게 참트루입ㄴ.. 읍읍 S
더 디비전 2. <스포> 늘 그렇듯이 스포 만땅입ㄴ...
확실하게 주위 배경이 꽉 차 보이는게 뉴욕이 너무 좋... 나 와싱턴으로 돌아갈래!!! ...뭐지 지난 에피소드 2부터 저런 인형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러시아 떡밥인가!? 솔직히 진동음이라고해서 작은 굴착기를 생각했는데 그게 그러니까... ....아니 진짜였어?! 쓸데없는 감정표현은 모른척하시고 복수귀가 기여코 일을 벌임 -ㅠ-;; 전작부터 디비전 에이쟌트를 까더니만 진짜 싫어하네;;; 혼자 유유자적 다 털고 다니니 이런 횡제가...! 스킬이 pvp에는 좋아보이는데 pve에서는 글쎄요...? 레벨링은 터렛이 최고죠!! 안식처에 못쳐들어가니까 아예 지반을 무너트리려고 ㄷㄷㄷ

여자셋의 뉴욕 센트럴파크 피크닉♥ 자전거 대여는 덤 (클룩할인코드)
여자 셋의 뉴욕 센트럴파크 피크닉♥ 자전거 대여는 덤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피크닉!!!! 너무 낭만이잖아요. 가을 가을 했던 여자 셋의 뉴욕 여행 야심 차게 센트럴파크에서 피크닉도 즐기고 자전거도 타고 그렇게 즐겼더랬죠. 클룩에 센트럴파크 피크닉 + 자전거 대여 상품이 있어서 신청했는데 1일 전에만 예약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 떠난 후 날씨 보면서 맑은 날로 예약하는 것도 팁이라면 팁입니다. 저희도 여행 떠나 있으면서 날씨 보며 예약했어요. 덕분에 센트럴파크에서 햇살 샤워 제대로 받으며 자전거 타고 피크닉도 즐길 수 있었지요. 자전거 대여만 단독으로 하는 상품과 약 15,000원 밖에는 차이 나지 않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