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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전망대 비교 요즘 젤 핫한곳 서밋 SUMMIT까지!

뉴욕 전망대 비교 요즘 젤 핫한곳 서밋 SUMMIT까지!

뉴욕 전망대 비교 요즘 젤 핫한곳 서밋 SUMMIT까지! 안녕 🙈 지금 당장 어디든지 떠날 수 있는 항공권이 있다면, 어디를 가고 싶은가요 ?! 저는 뉴욕 또는 파리를 가고싶은데요. 개인적으로 자연에 폭~ 파묻히는 여행보다는 어느정도 도심이 어우러지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 것 같아요. 또 파리는 너무 어릴 때 잠깐 갔는데 첫인상이 좋지 못해서 사실 여행지에 대한 기억이 별로없고, 사진도 한장도 남아있지 않아서 애증의 여행지가 되어버렸어요. 원래 2020년에 파리 한달살기를 계획했는데 코로나땜에 쏙 들어갔구요 😥 뉴욕은 두번 다녀왔는데 두번 모두 추울 때 다녀와서 다음엔 꼭~ 날씨 따뜻할 때 가고싶은 마음이 큰데요. 딱.......

뉴욕 센트럴파크 우드버리 쇼핑 아울렛 허드슨 야드 엣지 전망대

뉴욕 센트럴파크 우드버리 쇼핑 아울렛 허드슨 야드 엣지 전망대

진도르프 프리즘|2022년 6월 12일

2022년 올 여름 휴가는 어떻게 보내실 생각이신가요? 코로나가 종식이 다가온 거 같은 시기라 많은 분들이 그동안 못해왔던 해외여행으로 여름휴가를 보내시려고 미리미리 계획 중이신 거 같으신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오랜만에 미국 여행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미국은 동부와 서부여행으로 크게 두 지역으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수도가 있는 미동부 지역 여행에 대해서, 그중에서 미동부 관광지 중 가장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뉴욕으로 국한해서 말씀드려볼까 하는데요, 뉴욕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뉴요커의 쉼터이기도 한 뉴욕 센트럴파크 와 함께 뉴욕 쇼핑의 대명사 우드버리 아울렛과 요즘 핫한 맨하탄의 허드슨.......

지혜가 여름인턴을 하는 뉴욕시티(New York City) 맨하탄 타임스퀘어(Times Square)를 잠깐 구경하기

반응형 우리 가족은 미서부 LA에 살면서 2011년 봄에 동부여행으로 뉴욕을 처음 구경했었고, 다시 2015년 여름에 아이비리그 대학투어를 하며 또 잠깐 들렀었다. 그리고 아빠는 집에 놔두고 엄마와 지혜만 둘이서 2017년 겨울과 2018년 가을에 뉴욕을 두 번이나 더 방문을 했더랬다. 그리고 시간이 훌쩍 흘러서 작년에 미동부 버지니아로 이사를 왔지만, 훨씬 북쪽의 보스턴을 차를 몰고 두 번이나 다녀오면서도 뉴욕시티(New York City)를 전혀 들리지 않았었다. 그 이유는 앞으로 뉴욕은 LA에서 라스베가스 드나들 듯이 자주 가게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서였는데, 마침내 지난 주말에 당일치기로 뉴욕 맨하탄을 아주 잠시 밟아보고 왔다. 뉴욕시를 방문한 이유는 내년에 대학졸업을 앞둔 지혜가 여름인턴을 여기서 하기 때문에 이삿짐을 옮겨주기 위해서...^^ 앞으로 2달반 동안 지혜가 지내게 될 방에서 바라본 맨하탄의 전망인데, 이 지역을 헬스키친(Hell's Kitchen)이라 부른다고 한다. 이사를 마치고 아파트 로딩존에 잠깐 댔던 차를 다시 빼서, 타임스퀘어 쪽으로 가면서 주차할 곳을 찾아보기로 했다. 빽빽한 고층건물과 번쩍이는 전광판들 아래로 마구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을 피해서 운전을 하니까 '고담시티'에 온 것이 실감이 났다. 거의 센트럴파크까지 올라가서야 운 좋게 스트리트파킹 빈자리를 찾아서 주차를 하고 브로드웨이를 따라 남쪽으로 걸어내려가는데, 정면에 CBS 방송국의 심야 토크쇼인 스티븐 콜베어(Stephen Colbert)의 '레이트쇼(Late Show)' 스튜디오가 보인다. 마침 동쪽 7번가(7th Ave)를 따라서 도로를 막고 주말장터가 열려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걸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지혜가 인턴을 하는 회사의 첫날 환영식이 열린다고 하는 쉐라톤뉴욕(Sheraton New York) 호텔의 입구는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을 해놓았다. "월요일 아침에 여기 잘 찾아와라~" 얼마 전에 펜실베니아에 있는 허쉬초콜릿 발생지에서 가봤던 비지터센터를 여기 뉴욕에서 다시 보니 반가웠다. 그런데 이렇게 현기증 나는 고층건물들을 올려보다가, 갑자기 누가 버지니아 촌놈 코를 베어갈까 걱정이...^^ 그렇게 위기주부는 7년만에 '세계의 교차로'인 뉴욕 맨하탄의 타임스퀘어(Times Square)를 다시 밟았는데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바로 이 교차로 모퉁이에 지혜가 여름인턴을 하는 회사의 건물이 자리잡고 있다. 스타벅스에서 일 하는거 아님...^^ 어머님께서는 여기서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마스크를~ 타임스퀘어의 빨간 계단을 걸어 올라가서 주변을 한 바퀴 둘러본 영상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다. 사방에 가득한 전광판들 중에서 비디오로 찍었을 때 화면이 제대로 안 나오는 것들이 많아서 조금 거슬리기는 하지만, 타임스퀘어의 시끌벅적 화려한 분위기를 조금 느껴보시기 바란다. 영상의 마지막에 나온 것처럼 이제 '임시 뉴요커(Temporary New Yoker)'가 된 지혜의 사진을 아내가 많이 찍어줬다. "거기 모녀분, 여기 보세요~" 사실 옛날에 방문했을 때에 비하면, 토요일 점심때 치고는 타임스퀘어에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녀 사진도 와이드로 한 장 찍었는데, 잘 나온 것 같아서 이 사진을 대표사진으로 낙점! 가족셀카에서 아내가 쓰고 있는 NYC 모자는 조금 전 주말장터에서 단돈 5달러에 득템한 것이다. 광장의 남쪽으로 걸어오니 이 곳의 명물인 팬티만 입고 기타를 치는 네이키드카우보이(Naked Cowboy)를 만날 수 있었다. 저 사람이 그 옛날의 그 분은 아닐테고, 여러 명이 아무나 저렇게 해서 나올 수는 없을테니... 뭔가 권리금이나 족보(?)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곧 다시 또 오게될 것임을 알기에, 이 날은 그만 차로 돌아가서 지혜를 아파트에 내려주고 우리 부부는 바로 버지니아의 집으로 돌아갔다. 뉴욕까지 왕복 8시간 하루에 운전해서 다녀오는 것은 별로 힘들지 않았는데... 뉴저지에서 맨하탄 들어가는 링컨터널(Lincoln Tunnel)의 편도 통행료 16달러 포함해서, 전체 왕복 통행료가 약 80달러 가까이 든다는 것이 문제였다. 그나마 여기가 캘리포니아보다는 기름값이 많이 싸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기는 했지만,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의 말 그대로 '프리웨이'가 조금은 그립기도 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뉴욕여행 허드슨야드 엣지 전망대 후기 및 꿀팁 - 해외여행지 추천

뉴욕여행 허드슨야드 엣지 전망대 후기 및 꿀팁 - 해외여행지 추천

이번 #뉴욕여행 때에는 새로 생긴 핫플들에 가봤어요. 대표적인 뉴욕의 새 핫플레이스는 세 곳으로 허드슨야드의 엣지 전망대, 그랜드센트럴 옆의 서밋 전망대, 그리고 첼시마켓과 가까운 리틀 아일랜드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엣지전망대 후기 및 꿀팁 공유할게요 :) 해외여행지 추천 뉴욕여행. 위 사진에서 화살표로 표시해둔 곳이 바로 허드슨야드 엣지 전망대에요. 높은 건물 한 쪽으로 삐쭉 튀어나온 곳인데, 보기만 해도 약간 후덜덜하더라고요. 뉴욕은 고층빌딩이 많아서인지, 이렇게 멋진 전망대들도 많답니다. Edge 30 Hudson Yards, New York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34 Street Hudson Yards Subway이에요. 근데 저희는 34 St 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