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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 뉴욕 맛집 3곳 북창동순두부 포함 한식당 위주
1년에 한 번씩은 꼭 가고 싶은 도시. 바로 미국 동부의 #뉴욕 이랍니다 🥰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코시국 전에도 갔었지만 올해 또 가고 싶어지는 매력 넘치는 도시에요..? 미국 동부 여행의 핵심인 뉴욕은 놀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정말 풍부하답니다. 갈 떄마다 일정을 여유롭게 잡고 가는 편인데도 매번 아쉬움을 안고 돌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다음 번에 가면 무조건 한달살기 하고 싶다는. 미국 뉴욕 가볼만한곳은 아래 포스팅에 총정리 해두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뉴욕은 식도락의 도시이기도 하죠? 이곳에서 먹은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버거, 랍스터 등등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아요. 근데 제가 또.......

맨하탄 남쪽의 배터리파크(Battery Park)에서 뉴욕시의 2024년 새해맞이 자유의 여신상 불꽃놀이 구경
반응형 성탄절부터 신정까지는 딸이 재택근무가 가능하다고 해서 함께 버지니아 집으로 내려왔었다. 그리고 처음 이틀은 조용하길래 역시 미국 회사는 연말에는 전부 일을 안 한다고 생각했지만, 긴급 업무지시가 떨어져서 목/금요일에는 딸의 방에서 새벽 2시까지 키보드 소리가 들렸다! 다행히 토요일은 다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낸 후에, 일요일 31일 아침에 딸을 태우고 뉴욕으로 돌아왔다. 작년 록펠러센터 포스팅에서 설명한 것처럼 타임스퀘어 볼드롭을 직접 보는 것은 포기했지만, 그래도 맨하탄에서 처음 맞는 새해를 TV도 없는 딸의 아파트에서 보낼 수는 없었다~ 자유의 여신상과 원월드 무역센터를 배경으로 터지는 폭죽! 물론 이 구도는 비싼 크루즈를 타고 나가서 선상에서 찍은 것이지만, 자정에 진행되는 이 불꽃놀이를 멀리서라도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점심 때 맨하탄에 도착해 관광지 한 곳을 구경하고, 이른 저녁을 먹은 후에 아파트로 돌아와 3시간 이상 푹 쉰 다음에, 밤 10시반쯤에 다시 준비해서 3명이 함께 나왔다. 지하철을 갈아타고 도착한 노란색 라인 Whitehall St-South Ferry 역의 전광판이 10:48:14 PM 시간을 표시하고 있다. 가족 모두 처음 내려보는 역이라서, 그냥 사람들을 따라서 밖으로 나가니까... 뉴욕시(New York City)를 구성하는 5개의 자치구(Borough) 중의 하나인 스테이튼 섬(Staten Island)으로 가는 페리를 타는 곳이 바로 나왔다. 얼떨결에 또 사람들을 따라 건물 안으로 잘못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는, 사진 제일 오른쪽 샛길을 따라 배터리 공원을 찾아갔다. 배터리파크의 East Coast Memorial 석판 8개에는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대서양에서 실종된 4,601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만약 살아서 돌아왔다면 그들의 배가 도착했을 뉴욕항(New York harbor)을 바라보며 세워져 있다. 2022년 여름에 누나 가족과 함께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유람선을 여기서 탔던 추억을 떠올리며, 당시에 배가 정박했던 나무기둥들이 세워져 있는 물가로 나갔다. 깔개와 담요에 기다리면서 먹을 피자까지 준비를 해온 커플~^^ 제일 앞쪽에 빈자리가 있기는 했지만, 우리는 깔고 앉을 것도 없고 1시간 이상 서있기도 싫고 해서, 그냥 뒤쪽 펜스를 따라 놓여진 나무 벤치에 편하게 앉아서 기다리기로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그런데, 자유의 아줌마는 어딨고, 불꽃은 어디서 쏘는 걸까?" 수평선 한가운데 작게 솟아있는게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이다~ 우리가 앉은 곳 바로 뒤쪽에 펜스로 확보된 통로가 따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그리고 지나가는 흐릿하게 찍힌 4명은 자동소총으로 무장하고 순찰을 도는 미합중국 해안경비대(United States Coast Guard) 소속의 군인들이었다. 3분전... 제법 많은 사람들이 맨하탄 남쪽끝의 배터리파크에 모여서 2024년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있다. 2분전... 벤치 위에 올라서서 기다리며 생각해보니,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보는 것은 미국에 처음 이사왔던 다음해 이후 정확히 15년만이었다! (그 때 옛날 모습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 eight, seven, six, five, four, three, two, one! Happy New Year~" 동영상을 클릭해서 보시면 알겠지만, 위기주부가 서있는 위치에서 불꽃은 정확히 나무기둥에 완전히 가렸고, 그 크기도 '코○○'만 했다...ㅎㅎ 다행히 가족들이 서있는 왼편으로 팔만 뻗어서 화면에 잡히는걸 확인한 후에, 화질이 엉망이지만 줌도 해보고, 좌우의 풍경도 함께 담아봤다. 2024년 첫번째 가족 셀카는 맨하탄 다운타운 빌딩들을 배경으로 찍었다. 불꽃이 딱 기둥에 가려 잘 보이지도 않고, 앞쪽 구역이라서 행사가 끝난 후에는 빠져나가기가 힘들 듯 해서, 일단 뒤쪽으로 자리를 옮겨서 계속 보기로 하고 이동을 했다. 뒷편의 조금 높은 화단 경계석에 올라가 줌을 해서 찍은 이 사진이 위기주부의 '뉴욕시 새해맞이 자유의 여신상 불꽃놀이(New Year’s Eve Fireworks by the Statue of Liberty in NYC)' 증명사진이다~ 아내가 세로로 찍은 불꽃놀이의 마지막 순간을 유튜브 숏폼으로 올린 것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다. (영상 마지막에 손 흔드는 아저씨 나옴^^) 그렇게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2024년 새해를 불꽃놀이로 시작을 한 후에, 다시 지하철 역으로 돌아가고 있다. 1/1일 월요일 12:17 a.m.으로 표시된 플랫폼 전광판 아래에서 다른 분들도 기념사진을 찍고 계시다. 여기서 업타운(Uptown) 방향의 노란색 라인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다른 빨간색 라인 정거장으로 옮겨 지하철을 갈아타야 했다. 이른 저녁 식사로 모두 배가 고팠기 때문에, 아파트 단지 앞에서 투고한 파파이스 치킨과 집에서 가지고 온 맥주로 새벽 1시반에 '치맥'을 함께 먹는 것으로 길었던 2023~24년의 하루가 끝났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미국 뉴욕 여행 + 멕시코 칸쿤 여행 비행기 숙소 가볼만한곳 경비
올해 가장 좋았던 여행 중 하나는 미국 뉴욕 여행 + 멕시코 칸쿤 여행 🥰 도시와 휴양지를 모두 다녀올 수 있어 넘 좋았구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인천-뉴욕 비행기 저희는 항공편을 총 두 편 끊었어요. 1. 인천-뉴욕 왕복(에어프레미아) 2. 뉴욕-칸쿤 왕복(유나이티드) 인천-뉴욕 에어프레미아 왕복 항공권은 2월 평일 기준 이코노미석 120만원대~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220만원대~ 정도. 비수기로 접어드는 3월이 되면 이코노미석 기준 100만원대부터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3월에 다시 미국여행 떠날 예정)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도 있지만 에어프레미아를 선택한 이유는 가격이 더 쌌고 비행기가 거의 새거라 깨끗.......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이스링크, 삭스피프스애비뉴(Saks Fifth Avenue) 백화점의 연말장식
반응형 뉴욕 맨하탄의 연말연시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딱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코 록펠러센터(Rockefeller Center)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그 아래 아이스링크, 그리고 마주보고 있는 삭스피프스애비뉴(Saks Fifth Avenue) 백화점의 라이트쇼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타임스퀘어 새해맞이 '볼드롭(Balldrop)'이 세계적으로 훨씬 유명하지만, 12월 31일 하루만 진행되는 사실상 1인당 200불 정도의 입장료가 있는 유료 행사이므로 제외한다면 말이다. (그래도 언젠가 한 번쯤은... ㅎㅎ)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 타임스퀘어(Times Square)부터 걸어와 지나가는 곳은 라디오시티 뮤직홀(Radio City Music Hall)로, 입장을 위해 줄을 서있는 사람들은 1932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여기서 공연해오고 있는 '록켓티스(Rockettes)' 여성 댄스쇼를 보기 위해서다. 그 맞은편에 또 줄을 서있는 사람들은 '탑오브더락(Top of the Rock)' 전망대 손님들로, 여기를 클릭하면 8년전에 우리 가족이 올라갔던 모습을 보실 수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사이로 50th St를 조금 더 서쪽으로 걸어가니까...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라 불러도 절대 과언이 아닌, 맨하탄 미드타운 록펠러센터(Rockefeller Center)의 트리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눈앞에 나타났다! 2023년 트리는 높이 80피트에 지름 43피트, 무게는 12톤으로 뉴욕 주 베스탈(Vestal)에서 가져왔고, 5만개 이상의 LED 전구로 장식되었단다. 특히 꼭대기의 장식은 2018년부터 새로 사용되고 있는 스와로브스키 별(Swarovski star)로 70개의 스파이크가 3차원으로 만들어져 어느 방향에서 봐도 정말 별이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데, 약 3백만개의 크리스탈이 사용되어서 무게가 400kg이 넘는단다! 그리고 그 아래에서 아이스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들~ 우리 가족은 모두 스케이트를 못 타서 전혀 아쉬움이 없었고, 빙판을 보니까 옛날옛적에 김연아 갈라쇼 포스팅이 이틀동안 25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던게 떠오른다... "요즘 뭐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혹시 겨울에 뉴욕 오시면, 이 글 보고 록펠러센터 아이스링크에서 즉석 공연 한 번 해보시기를~" 트리와 링크를 정면에서 바라보는 통로는 그야말로 인산인해... 우리는 잠시 중앙 화단의 나무 벤치에 앉아서 사람들 구경을 했다.^^ 그리고는 통로 반대편에 마주보고 서있는 삭스 백화점으로 걸어가다가, 벽면의 연말 특별장식을 배경으로 가족 셀카 한 장 찍었다. 지혜가 하고있는 까만 귀마개는 이 날 길거리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구입한거다. 크리스챤디올(Christian Dior) 협찬으로 제작된 벽면의 원형 라이트쇼의 제목은 Dior’s Carousel of Dreams라고 하는데, 그냥 커다란 전광판의 영상이 아니라 꽃잎과 여러 문양들, 그리고 가운데 12궁도 등의 형상으로 이루어진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제 우리가 횡단보도로 건너가려는, 백화점 건물 정면의 남북 방향 도로가 바로 5번가(5th Ave)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창업자 Andrew Saks가 1867년에 처음 옷가게를 연 곳은 워싱턴DC이고, 그 후 자신의 이름을 딴 매장을 동부 여러 도시에 만들었는데, 그의 사후에 아들이 여기 맨하탄 5번가에 1924년에 만든 백화점이 너무 유명해져서, 현재 공식적인 백화점 체인의 이름이 삭스피프스애비뉴(Saks Fifth Avenue)가 된 것이란다. 파리와 뉴욕의 거리 모습을 미니어쳐로 재현했다는 1층의 쇼윈도(show window) 전시가 정말 예술이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하기가 힘들 정도였다. 겨우 찍은 이 사진 속 모형 건물의 원형 계단은 역시 예전에 직접 봤던 '산타페 기적의 계단'을 떠오르게 했다~ 삭스 백화점 내부 사진도 한 장 보여드리면, 난간 등의 유리에 반투명 셀로판지를 붙여서 전체적으로 블링블링했다. 모녀가 열심히 다양한 향수를 맡아보며 쇼핑하는 동안에 (결국은 안 샀지만^^) 위기주부는... 창밖 정면으로 보이는 록펠러센터 트리와, 우리가 걸어왔던 통로에 빼곡한 사람들을 구경했다.^^ 함께 카페에서 커피와 작은 케이크로 에너지를 보충한 후에 좀 더 아이쇼핑을 하려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일찍 5시에 영업을 종료한다고 모두 나가라는 방송이 나왔다. 백화점 안에서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 사람들까지 더해져서 쇼윈도 앞의 인도는 움직이기가 힘들 정도였으나, 그래도 벽면의 연말장식에 10분마다 불이 들어오는 라이트쇼(light show)를 봐줘야 할 것 같아서, 다시 5번가를 건너서 맞은편으로 겨우겨우 이동을 했지만... 이 쪽은 움직이기가 힘든게 아니라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사진 찍는 동안에도 떠밀려서 흔들렸음) 문제는 벽면에 원형 장식의 불들이 모두 꺼져 있다는 것인데 (가운데 빨강과 녹색불은 신호등), 더 이상 여기 서있는 것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도로를 건너 비교적 여유공간이 있었던 북쪽의 성패트릭 성당(St. Patrick's Cathedral) 모퉁이에 안전한 자리를 잡았다.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있는 컴캐스트 빌딩(Comcast Building)만 조명 색깔이 달라서 더 그로테스크하게 보였다. 기다려도 라이트쇼는 시작되지 않고, 경찰차의 불빛들만 더욱 많이 번쩍거리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이렇게 펜스가 쳐지고, 횡단보도도 완전히 통제되었다. (저 야광복을 입은 여성 교통경찰은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정말 열심히 일을 하더라는^^) 포스팅 제목을 보고 삭스 백화점 연말장식의 멋진 라이트쇼 사진이나 영상을 기대한 분들께 죄송하지만... 다음 날 알게된 사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서, 아마도 안전상의 이유로 라이트쇼를 원래 안 한단다! 흑흑~ 결론은 우리도 20분 정도를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그냥 자리를 떴다. 지하철 역으로 걸어가는 길의 이름모를 건물 안뜰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사진 좀 찍고, 맨하탄 코리아타운으로 고고씽~ 뉴요커 딸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엄마와 아빠를 데리고 간 곳은 '오삼일'이라는 한국 식당, 정확히는 술집(gastropub)이었다. (주소가 31번길 서쪽 5번지, 즉 영어로 5 W 31st St라서 가게 이름이 531임)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국 전통 술안주와 칵테일 등을 파는 곳으로 요즘 아주 핫한 곳이라는데, 당일 예약이 불가했지만 정말 운좋게 취소한 테이블이 있어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아빠의 생맥주와 건배를 하는 지혜의 칵테일 이름은 'NA-Bee'로 데킬라로 만든 보라색 나비완두콩(butterfly pea) 꽃잎술을 베이스로 했다고 하며, 앞쪽에 보이는 선홍색 엄마의 칵테일은 'Seoul-Mate'로 한국소주 화요 41도를 베이스로 딸기즙과 레몬그라스(lemongrass)를 첨가한 것이었다. 안주로는 쭈꾸미 볶음과 여러 꼬치구이, 그리고 로제 떡볶이를 시키고 공기밥을 추가했더니 크리스마스 디너로 충분했다. 한인타운에서 올려다 보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연말 조명~ 항상 궁금한건데 이런 특별한 날에도 불 켜진 고층의 사무실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을 하는건가? 엄마의 칵테일이 너무 독했기 때문에, 바로 옆 메이시 백화점의 연말장식을 구경하는 것은 일주일 후로 미루고, 우버를 불러서 타고는 딸의 아파트로 돌아가는 것으로 크리스마스 연휴 2박3일 여행의 일정을 모두 마쳤었다. P.S. 이 글이 2023년도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구닥다리 블로그를 지난 한 해 동안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다시 뉴욕에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내일 31일에 또 1박2일로 올라갑니다. (맨하탄 타임스퀘어 볼드랍을 보는 것은 아니니까, TV에 위기주부 가족이 나오는지 찾으실 필요는 없음 ㅎㅎ) 그래서 뉴욕의 연말연시 모습이 당분간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 지겹더라도 양해 부탁드리며, 모두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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