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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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산토리 쿄토 맥주공장 견학기 (サントリー京都ビール工場)

[쿄토] 산토리 쿄토 맥주공장 견학기 (サントリー京都ビール工場)

이번 가을에 가족 여행으로 칸사이를 다녀왔습니다. 뭐, 특별히 블로그에 작성하고 다녀온것도 아니고 가족여행인지라 관광지랑 맛난거 먹으러 돌아다녔는데 가족들과 다니던 중 딱 한곳 제가 단독으로 떨어져 다녀온 곳이 있습니다. 지금 포스팅에서 언급할 쿄토에 위치한 산토리 주류의 맥주공장이죠. 이 포스팅을 읽으실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의 생산 공장입니다. 일본의 맥주회사들은 공장 방문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토리 맥주 공장도 이 중 하나입니다. 칸사이 지역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공장이며 이번 칸사이 여행에서 꼭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원래는 산토리에서 운영중인 야마자키 위스키 공장과 맥주공장 둘 다 방문하는걸 목표로 했는데 아쉽게도 야마자키 공장

간사이 산토리,아사히,기린 맥주공장 투어 클리어

간사이 산토리,아사히,기린 맥주공장 투어 클리어

한번 여행에 다 다녔는데 덕분에 맥주 만드는 법은 확실히 알았네요 간단히 평가하면 맛 : 산토리 > 기린 > 아사히 견학시설 : 기린 > 아사히 > 산토리 견학충실함 : 아사히 > 기린 > 산토리 견학사람수 : 아사히 > 기린 >>>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로 유명한 산토리가 맛은 좋은데 위치 때문인지(그렇게 생각하면 기린 공장 위치가 더 안좋은데-_-a..) 산토리가 가장 사람이 적었네요 아사히는 애초에 공장이 거기서 시작해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요 혹시 공장 투어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한줄평 산토리 : 마스터즈 드림!!! 우리가 맛이 제일 좋다능!! 아사히 : 우리가 제일 오래 됐다능!! 우리가 제일 많이 팔린다능!! 기린

[푸강아] 로손, 산토리와 제휴 캠페인

[푸강아] 로손, 산토리와 제휴 캠페인

작년 4분기에 애니로도 방영되고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칸코레 제독들을 조금(!?) 힘들게 만들었던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가 이번에는 칸코레가 아닌 산토리와 로손과 제휴를 맺고 캠페인을 4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먼저 캠페인 대상이 되는 산토리 상품을 구매하고 BD-DVD 발매 기념 이벤트 초대나 푸강아 상품 당첨부터 된 다음 (참고로 이건 개당 1포인트라네요.), 모인 포인트 별로 이벤트 초대(20포인트), 오리지널 티셔츠 및 비치 쿠션(10포인트), 소리가 나는 요타로(라고 쓰고 키리시마라고 읽어야 하지 않을까...)(5포인트) 등에 참여 할 수 있는 코스가 있다고 합니다. 참조 : http://himarin.net/archives/7633211.html

태퍼(버드와이저) (Tapper, 1983, Midway)

태퍼(버드와이저) (Tapper, 1983, Midway)

태퍼 (Tapper, 1983, Midway) 바텐더 아저씨를 조종, 4개의 바를 상하로 왕복하며 술 달라고 보채면서 다가오는 손님들에게 맥주를 주는 것이 게임의 기본. 리필을 요구하는 손님에게는 리필을 해주고, 날아오는 빈 술잔을 받아야한다. 손님이 바의 끝까지 오거나 빈 술잔을 못받으면 미스 처리가 된다. 리필을 받고 팁을 남기는 손님의 동전을 챙기고, 동전을 받아 댄서들에게 춤을 추게 하여 손님들의 시선을 끌어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던지, 단순한 구성임에도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 스틱 상하좌우로 방향 이동, 버튼 하나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맥주회사인 버드와이저에서 협찬한 '버드와이저(Budweiser)' 버전이 가장 유명하며, 전연령을 위한 논알콜의 '루트비어(Root Bear)' 버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