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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한인민박, 중앙역에서 매우 가까운위치 강추

피렌체 한인민박, 중앙역에서 매우 가까운위치 강추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6일

피렌체 한인민박, 중앙역에서 매우 가까운위치 강추 이탈리아 배낭여행에서 꼭 한 번은 들리게 되는 도시들. 로마, 베네치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Firence. 특히 플로렌스 여기는 냉정과 열정사이를 비롯해 유명 명작들의 촬영 로케가 된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세계적으로도 정말 많이 방문하는 도시들 중 하나. 여행으로 떠나기에도 괜찮은 곳이라서 정말 많은 명소들도 도시에 산개해있다. 베키오 다리부터 베키오 궁, 우피치 미술관, 피렌체 대성당 등등. 정말 많음! 보통 유명한 도시들의 경우는 호텔을 비롯해 여러 숙박지 가격이 비싼편이다. 그럴때 우리가 배낭여행에서 많이 머무르는 플랫이 바로 피렌체 한인민박 같은 우리나라.......

Filmarks 4월 영화 기대도 랭킹 TOP20 발표! 1위는 '극찬의 아라시'의 작품

Filmarks 4월 영화 기대도 랭킹 TOP20 발표! 1위는 '극찬의 아라시'의 작품

4ever-ing|2018년 4월 5일

영화 리뷰 서비스 "Filmarks'(필 마크)가 4월 공개의 영화 기대도 랭킹을 발표하고 제 90 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색상'을 수상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일본내 개봉명 : 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4월 27일 공개)이 1위를 차지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1983년 여름 이탈리아 북부의 피서지를 무대로, 17세와 24세의 청년이 평생 잊지 못할 사랑의 아픔과 기쁨을 그린다. 지난해 11월 미국에 공개되어 대히트를 기록하고 '매혹,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영화'(워싱턴 포스트), '걸작이라는 이름으로 이 영화를 부르자'(뉴욕 포스트) 등 각 지에 리뷰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그(티머시 샐러메이)의 활약에 기대하고 있다. 매우 재능 있는 매력적인 아이이다. 분명 또

헬즈 게이트 (The Hell's Gate.1989)

헬즈 게이트 (The Hell's Gate.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4월 4일

1989년에 움베르토 렌지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호러 영화. 영제는 헬즈 게이트. 원제는 지옥의 문(Le porte dell'inferno). 내용은 마우리지오, 안나, 폴, 만프레드, 닥터 존스로 구성된 연구 팀이 사람이 깊은 동굴 속에서 혼자 살면 어떤 영향을 받는지 연구를 해서 마우리지오가 동굴 속에서 생활하고 나머지 팀원들이 CCTV로 그걸 관찰하다가, 산꼭대기에 있는 고대 수도원을 연구하던 나우라와 테오가 연구에 합류하게 됐는데.. 그때 동굴 안에 있던 마우리지오가 환영을 보고 패닉에 빠지고 CCTV가 고장이 나서 동료들이 구출 & 조사를 위해 동굴 안에 들어갔다가 수백 년만에 부활한 수도승 악령들에게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타이틀만 보면 지옥 소재의 영화인 것 같지만 실제

로마 한인민박, 월수금 무료야경투어 가능한 청춘!

로마 한인민박, 월수금 무료야경투어 가능한 청춘!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4일

로마 한인민박, 월수금 무료야경투어 가능한 청춘!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유럽도 점차 따뜻한 날씨로 바뀌고 있다. 이탈리아는 겨울에 잘 안내리는 눈도 내리고 기상이변이 있었지만 이제 날 풀리면서 여름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게되는 대표적인 도시 롬(Rome)! 성베드로 대성당부터 트레비 분수, 콜로세움, 판테온,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등 방문해야할 여러 명소들이 한가득이다. 그만큼 하루나 이틀 여정으로는 다 둘러보기 어려운 곳. 그래서 유럽배낭여행에서 이탈리아 일정을 이곳 수도에 중점을 두고 여기저기 다니는게 좋다. 그런 의미에서 이용해보면 좋은 로마 한인민박이 있어 소개해본다. 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