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스트: 89
Tags

Posts

89 posts
[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이런날이 제게도 오는군요. 저 3마리의 토르가 몽땅 오늘 나온거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사실 시작은 별거 없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레이드팀 카톡방에서 각요 잡고 sr나왔다는 염장질에 몸부림을 치던 저였습니다만 이 한마디가 결정적이였죠.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하고 뭔가 맛이 갓는지 전 딸랑 하나 남은 가챠를 돌렸습니다. "너님 토르요" 어? 하면서 토르가 한장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각요를 처발처발 하면서 점심때쯤 되더니 이놈이 뜨고 2번째 각요에서 토르가 또 한장 추가 그리고 저녁먹고 토르가 또 뜨더니 그 다음엔 란게이가 뙇... 그래서 전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친 후 채 하루가 가기 전에 토르를 3장 먹었습니다. 덤으로 가웨인 란슬도 먹었죠. 중간중간에 키라 게이라던지 일

신년기념 가챠 4연속.

신년기념 가챠 4연속.

신년에 한건 아니지만 연말에 티켓 4개가 있길래 올ㅋ 한번 돌려봐야지? 하고 돌렸더니죄다 레어인것도 뒷목잡겠는데... 연속 2멀린이 나와서 뒤로 쓰러질뻔...더러운 내 운같으니 하하하하하하화하하 그리고 새해라서 준거랑 그놈의 서버때문에 준 3장을 받고 이번엔 신년 운세다!!!! 하고 4장을 또 돌렸더니 ....저...저기요... 그...그래도 괘....괜찮네 와 쩐다 공격력.... ................................ ................................................................................... 연말이나

[블앤소] 오늘도 해무진은 엄청난걸 주고 가셨습니다.

[블앤소] 오늘도 해무진은 엄청난걸 주고 가셨습니다.

피방이라서 스샷은 없고 일단 부자간의 감동적인 상봉씬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해무진을 돌았습니다. 역사는 이제 공팟에 껴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역시 문파팟이 편하죠. 일단 서로 어느정도 플레이를 알고 뭣보다도 장비를 대부분 다 맞추니 악세가 떠도 슬렁슬렁 돌려가며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무난하게 극옵 귀걸이도 다 맞췄지요. 사실상 보패 빼곤 다 맞춘 셈이 됩니다. 사실 보패도 1~9번까지 다 있지만 우수묵철이 아까워서 창고에 처박아둔게 꽤 되고 뭣보다 치명작 하는 돈이 부담스러워 안하고 있죠. 귀걸이야 해무진이 주는게 아니니까 넘어가고 오늘 해무진이 준건 다름아닌 린검 무기입니다. 사실 린검사는 해무진에 갈 생각도 없었지만 부캐가 넘치는 문파원들이 출혈만 하라는 말에 그냥 한번 가봤습니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자정 무렵에 먹은 크고 알흠다운 극옵내회도끼입니다.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그동안 242 치타 퐈도끼를 쓰고 있었지만 역시 역사라면 내력도끼죠 헠헠. (막상 써보니 뭐 별 차이는 없다는건 슬픔) 왠지 모르게 어제 첫트부터 파티가 시망이라 맹덕 3트 하고 적룡귀에서 4트 하면서 "아 이거 청&홍에서 못깨겠다" 라는 느낌에 그냥 포기하고 햄진방을 사서 돈게 정답이였습니다. 결국 햄진 9킬, 3번 먹은 도끼중 그나마 제대로 쓸 도끼가 나왔네요. 소켓이 육각 하나 오각 2개인건 아쉽지만 어차피 자수정에 목숨거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이제 역사로 남은 목표는 나만의 악녀 스타일과 천령백의를 먹는건데 린검사를 오늘 만렙을 찍은지라 당분간은 린검 파밍에만 집중할듯 합니다. 그럼 이 글을 보러오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