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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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은 친구들이랑 해야 제맛입니다.
LOL은 유리멘탈이라 하지는 않지만 친구들이랑 PC방가면 가끔 합니다.PC방가는 친구라고 해봐야 저포함 3명이라 랭겜 도는 만렙 친구 1 대 저와 다른 친구 2명이서 봇끼워넣고 5:5 하는데물론 실력이 넘사벽이라 만렙 친구한테 룬 금지 등등 여러 패널티 주고 합니다.오늘도 PC방에서 롤을 돌렸습니다. 1번째 경기 : 하이머딩거 : 말자하(저) & 트리스티나.잘나가다가 말자하가 틩기고 미드 다밀리고 GG 뭐 여기까지는 평범했죠 2번째 경기 : 故 카르마 & 말자하(저) & 엘리스 진짜 신나게 했던 경기. 시작하자마자 우리 엘리스(친구) 曰 적 탑에 소나 & 타릭 ㅋㅋㅋㅋㅋㅋ 서로 힐링하니까 안죽엌ㅋㅋㅋㅋ 친구도 카르마 처음해보고 그 누구도 카르마에 대해서 몰랐던 그때 카르마
![[확밀아] 이번요정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2/03/d0010852_510d85e259fc6.png)
[확밀아] 이번요정 결산
합요일 이후 추천덱. 물론 이대로는 안씁니다... 실제 사용되는 두줄덱. 저기서 super에 따라서 니무에를 넣거나 힐카를 교체하는 식으로 운영합니다. 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번 요정도 슬슬 끝나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목표를 다 이루다 못해 초과달성을 했는지라 홀가분합니다. 처음엔 언제 다 모으나 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요정들이 자기들끼리 올림필을 해도 될 지경에 도달했더군요. 분명히 전 금요일에 역돌을 겁나게 했는데 자금은 줄지도 않고 오히려 늘어나 있던거도 개그였고 말이죠. 다만 여전히 일반슈레 카드는 더럽게 않나오는군요. 누구는 3~4장씩 풀돌해서 쓴다는데 전 기껏해야 게이메이니... 뭐 다음 요정으로 생각되는 엘레나는 호위요정 말고는 그다지 흥미도 생기지 않고 서브요정도 덱에 투입할 정도
![[확밀아] 이겼다!! 이제 요정 알람에 자다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https://img.zoomtrend.com/2013/01/29/d0010852_5107088dc0162.png)
[확밀아] 이겼다!! 이제 요정 알람에 자다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일주일간의 장대한 수저질의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키라 소랑 풀돌치 분량 확보. 사실상 포기상태였는데 일-월-화 하루에 1~2장씩 나와줘서 결국 풀돌 바토리는 이미 키라 풀돌하고도 한도 없이 증식중 별 기대도 안했는데 한장씩 나와서 얼떨결에 풀돌치 확보한 샐러피어, 하지만 넌 엔트리에 낄 일이 없겠지 오리온 한니발을 대체할 목적이였던 시시리아. 근데 소랑이 넘사벽이라서 이녀석도 버려질듯 그리고 어영부영 나온 니무에 두장 진짜 지난 월요일-금요일동안 거의 600장 넘게 원기옥을 깠을때는 안나오던 요정들이 포기하고 진행하던 주말에 쏟아지는걸 보면 초반에 왜 달렸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최종 요정 레벨은 바토리 115 시시리아 121 각바토리 15 각시시리아 15렙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미국 뉴욕 출발 - 2012.12.12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드디어 미국에 간다. 드디어. 상상만 했던 그곳에. 설레여서 그런지 아님 실감이 안나서 그런지 새벽 한시까지 잠이 안왔다. 그러다 4시에 깼다가 다시 5시기상. 이불속 밍기적거리다가 준비 완료. 아침은 간단히 호박즙 하나 먹고 6시 10분에 집을 나섰다. 눈 때문에 길은 엉망이고 트렁크는 무겁고 우리집에서 소사역까지 나오는데만 거의 20분이 넘게 걸렸다.. 신호등을 건너 택시를 타고 송내역 공항버스타는 곳으로. 그리고 내리자 마자 감사히 바로 공항버스 도착. 그리고 7시 40분에 도착. 늘 느끼는 거지만 공항은 시간의 구분이 없이 사람들이 항상 많은 것 같다. 바로 수속을 마치고,트렁크는 무려 24kg. 그리고 엄마와 창근이 그리고 아부지신부님께도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