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소드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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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하고 있는 스파링 자켓

주목하고 있는 스파링 자켓

저도 물론 SPES 갬비슨 자켓을 가지곤 있지만 낮에 입자마자 너무 더워서 스파링 전술을 바로 바꿔야 할 정도였죠. 게다가 갬비슨 타입이라 입기도 불편해서 처음에는 SPES엑셀 페터슨 자켓을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방어력 좋긴 한데 덥다는 평은 매한가지더군요. 내부에 펠트천을 삽입해서 그런가 세탁기는 비추하고 드라이 크리닝을 추천하는 것도 관리하기 좀 그렇고요. 열피로를 감안해서 강타당할 염려가 없는 등짝은 메쉬형태로 만들고 어깨 팔뚝 가슴 등 강타가 들어오는 부분만 방어재를 배분해서 좀 더 가볍고 움직이기 편한 타입이 나와주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모델이 나왔네요. 네이만 펜싱 O-ZERO 자켓입니다. 아직 리뷰가 안떴는데 리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양검술 ARMA Korea 20171008

영상에는 요한 일렉트릭 바흐의 곡이 쓰였습니다. 조강지처, 죽마고우, 썬연료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유튜브 채널명도 바뀌었고 로고도 개인 로고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른바 "Old-Swordplayer"입니다. 이리 된 데에는 이전까지 제 채널이 개인 채널임에도 ARMA Korea 공식 홍보 채널인 것처럼 여겨지는 데에 그룹 내에서 우려가 제기되어왔고 그래서 개인 채널로써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게 된 것이죠. 공식 홍보 채널은 따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채널은 ARMA Korea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한 개인적인 "Oldtime-Fencer"로써 저 개인의 활동만 업로드하게 될 겁니다. 물론 이와 함께 그동한 그룹 내부에서 제기되던 세이버, 카타나를 비롯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