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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5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그리모아 마도서 자, 이제는 마검사가 되도록 하세요. 착실하게 성장육성당하고 있는 벨은 주인공 보정 역시 착실하게 받고 있지요. 여왕님(?)께서 마법을 하사하기로 결정하자 즉시 모처의 경로를 통해 고블린도 습득할 수 있을 수준의 훈련(?)을 통해 마법을 쓸 수 있게 되는데... 주인공 보정의 끝을 보여준다랄까? 영창 없이 연발 되는 마법이라니... 폭풍설 사의 D모... 슈팅 RPG 냐? 이번 화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공짜로 얻은 건 역시 부작용이... 하나 더 하자면, "다메..."는 최고의 귀여움 포인트다? 아, 이게 중요하네요!!! 키리벨 그냥

플라스틱 메모리즈 - #05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플라스틱 메모리즈 #05 지키고 싶었던 약속 언제나 그렇지만, 제목에 "약속"이 들어가면, 그 약속은 지켜지지 못하지요? 지난 4화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역시 예상되었던 범위 내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었어요.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이니 마치 지금까지 나름 개그와 시리어스적 요소를 적절히 섞어왔다면, 이번 화는 시종일관 무거움이 지배한 한 화가 되었네요. 그리고 그 속에서 과거의 이야기가 꽤 많이 나옴으로써 아일라(의 현재 상태)에 대해, 주변 인물들의 반응에 대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던 한 화이기도 했고요. 이번 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부분과 아쉬운 부분이 공존하는데... 기프티아에 대해서 더 많이 이해할 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4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서포터 약자 패밀러도 만들어졌고, 주신의 등골 브레이커도움으로 무기도 구했고, 여기저기 잠정적인 인맥(?)도 구축했고... 다음 수순은 이제 확실한 파티원을 구하는 것일까요? 스킬의 도움 + 본인의 노력 + 새로운 무기 + 주인공 보정 x 100으로 하루가 머다하고 쑥쑥 그 능력이 커가던 벨은 보다 깊은 던전으로 들어가길 원하게 되고, 한편으로는 이제 슬슬 서포터라는 동료를 권유 받지요. 그리고, 때마침 서포터를 시켜달라고 나타난 조그만 여자아이는 여러모로 수상한데... 아무튼, 오늘도 키리벨은 모험을 통해 확실히 하렘원을 확충강해지고 있지요. 비록 안경을 안 쓰고 나왔

플라스틱 메모리즈 - #04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플라스틱 메모리즈 #04 제대로 웃을 수 없어서 기프티아 차일드... 로봇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빠지지 않는 활용도(?) 중 하나가 보모였으니 기프티아 손에 자라는 아이의 이야기도 당연히 나올 이야기였겠지요? 모든 사람은 언젠가 이별을 하기 마련이고 이에 부모 역시 예외일 수는 없겠지만, 보통은 성인이 되고 배우자를 만나거나 혹은 자립해서 살아갈 나이가 돼서 떠나시는 편이지만, 기프티아라는 존재가 가지는 시간은 그런 시간을 기다려줄 수 없으니, 한참 자라나는 아이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처가 될 수 있겠지요. 항상 함께 있으리라 생각했던 유일한 사람이 어느 날 사라져야 한다면, 이별의 시간이 다가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