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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posts돈으로 떼우기
동방자가선, 동방영나암, 동방삼월정 e북으로 모조리 샀음. 합쳐서 232,201원 스팀으로 나온 동방 시리즈도 전부 샀음. 합쳐서 76,774원 결과적으로 일주일 만에 쓴 돈이 308,975원이다. 원치 않게 10년 가까이 인연을 끊었다가 다시 시작할 마음이 들었지만 그 간격을 돈으로 떼우려 한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이걸로 끝이 아닐 거란 느낌도 든다. 일단 백만 원쯤 쓸 각오는 해야지. 하하하... 어쩌면 이러는 게 내 꿈이었을지도. 뭐 돈을 쓰면 쓴 만큼 책임감이 생기니까, 예전처럼 실패로 끝나지는 않기를 바란다. 실패한다면... 여전히 헛살았다는 얘기고 그만큼 성장하지 못 했다는 것. 자업자득이겠지.
[WOT] 적당히좀 해라...
다른 서버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 좀 잡아보는 WOT... 다른 지역 서버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ASIA 서버 쪽에서는 라인이라는 개념은 전체적으로 사라진 느낌. 그리고 뭐... 확실히 달라진거는 닥치고 뒷자리 잡고 저격을 열심히 해대는 헤비탱크 들이 정말 많다는거. 느린 탱크들이라면 몰라도 나름 상당한 기동력과 정면 방어력을 가진 탱들도 그짓을 하고 있으니, 멘탈털리는게 기본. (오래전 북미 서버에서 엘할루프 에서 마우스로 진지우주방어에서 승리를 얻어낸 그 어떤 인물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맨탈털리더라도 이러지는 맙시다. 시진핑 이고 마오 까지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고 싶었으면 차라리 FREE HONGKONG 이라고 외치는게 좋을듯.물의를 일으켜 경고받는거는 내 알바 아니고...!
[뉴 뮤턴트] 안야 테일러 조이는 살리자
개봉이 밀리고 밀리다 코로나에까지 밀려 이제서야 개봉하게 된데다 디즈니에 넘어가면서 후속 전망까지 날아가버린 비운의 작품...이라기엔 영화가 soso했던 뉴 뮤턴트입니다. 폭스가 왜 폭스했나를 알 수 있는...왜 원판이 좋지 못하면 시간을 아무리 투자해도 안되는가도...ㅜㅜ 뭐 그래도 사실 워낙 혹평이라 기대를 안했더니 청소년물로서는 무난히~ 15세가 아니라 한 12세나 전체관람가라고 생각하고 보는게 낫습니다. 특히 공포는 더더욱 아니고;; 마블, 히어로물을 좋아하는지라 고민 끝에 보긴 했지만 시리즈의 시작을 이렇게 끌고 가는건 이제 그만했으면... 디즈니가 총괄해도 피로감이 있던건데 쿠키도 찍었다가 없앴다고 ㅎㅎ 그래도 안야 테일러 조이는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Amv. Believer - Imagine Dragons Feat. Lil Wayne
야매 감상 --------- 으아아!! 으아아아아아!!! 으아아악!!!! 왜 이런게 용두사미냐고!!! ㅠㅠ 타이틀 : 영상 : 오버워치 外 삽입곡 : Imagine Dragons - Believer 출처 & creator : 영상 아래 링크 참조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