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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 posts용산 아이파크몰 BMW 전기화 모델 특화 전시장 한독 모터스에서 만나본 330e, i3
BMW 공식 딜러 한독 모터스에서 운영하는 용산 아이파크몰 특화 전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자동차 매장은 아무래도 영업사원들이 구매 권유가 적극적이다보니 방문하기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요새는 쇼핑몰의 한켠에 자동차 전시장이 입점하는 City Sales Outlet 형태의 쇼룸도 많아졌습니다. 쇼핑을 위해 나왔다가 가볍게 자동차도 편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데, 용산 아이파크몰에는 BMW 한독 모터스의 쇼룸이 입점했습니다. BMW는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PHEV)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데, 한독 모터스의 용산 아이파크몰 특화 전시장은 국내 최초로 BMW의 전기화 모델을 특화하여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용산 아이파크몰 1층 H&M 매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

콧구멍이냐 이빨이냐
에 그러니까 BMW의 그릴 변화에 대한 이야기의 3년 만의 뒷소식이로군요. 그때가 아마 현행 5 시리즈, 코드명 G30이 데뷔할 무렵이었을 겁니다. BMW를 상징하는 콧구멍 키드니 그릴이 한계를 모르고 커져간다며 불만이 많았거든요. 사실 대형 흡기 그릴은 고성능 차량의 상징이기에, 고성능 차량(처럼 보이는 것)을 표방하는 각 자동차 회사들은 -흡기가 필요없는 전기차가 아닌 이상- 그릴을 키우는 것이 꾸준한 추세죠. 그런데 사람은 사물(이 경우 자동차)의 인상에 인간의 얼굴을 투영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서 자동차에서는 헤드 램프를 눈, 프론트 그릴을 코 또는 입으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BMW는 그릴이 좌우 둘로 나뉘어 있다보니 코도 아니고 콧구멍(...)이 된다는게 문제였습

중고차의 시장가치 (BMW vs 일본차)
여기 뉴질랜드에서 정말 필요한것중 하나가 자가용이다.인구 대비 넓은땅에 대중교통이 그닥 좋지않다보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연을 즐기는 삶을 빼면 시체인 곳이기에집안에 최소한 고물차라도 한대 있어야 인간답게 살수있다. 나는 오자마자 전국민 Lockdown에 강제 참여한 신세라 아직 차를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대신 여기 대표적인 중고물품 사이트인 trademe에서 원하는 구성과 가격대의 차종을 매일같이 서치하는 중이다. 일단 내 예산은 1만불 아래로 정했는데 현재 환율로 계산해보니 대략 740만원 정도이다.이정도 예산이면 대략 10년 넘기지 않은 연식의 꽤 쓸만한 차를 구입할 수 있다.내가 찾고있는 모델은 - 2008년 이후 모델- 키로수는 12만 넘어가지 않을것- 짐 많이 들어가고 차에서 일박도 가
18! 이런 모터사이클이라니!
초기 콘셉트 모델이 공개되자마자 클래식 모터사이클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집중시켰던 BMW 모토라드의 새로운 모델, R18 (욕 아님!)이 전세계에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BMW 모토라드의 역대 최대 배기량이 되는 큼지막한 신형 1800cc 수평대향 엔진을 싣고 길고 낮게 우아한 실루엣을 뽐내는 크루저 모델 되겠습니다. BMW 모토라드에서 크루저 바이크는 처음이죠? 아니야~ 왕년에 R1200C라는 크루저 모델이 있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이 제임스 본드이던 시절 양자경 언니가 탱크에 거꾸로 앉아 뒤로 총질하던걸 기억한다면 당신도 훌륭한 아재! 그러나 BMW가 야심차게 미국 시장을 노렸던 R1200C는 초반 반짝 인기를 지속시키지 못해 후속 없이 단종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