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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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텔 오라카이호텔 오라카이송도파크호텔 Orakai Songdo Park Hotel

송도호텔 오라카이호텔 오라카이송도파크호텔 Orakai Songdo Park Hotel

듀듀|2015년 3월 19일

송도 1박2일 여행중에 묵었던 송도호텔 오라카이호텔 (오라카이송도파크호텔 Orakai Songdo Park Hotel) 높은 건물 ^^ 오라카이 ~ 오라카이가 O.R.A.K,A.I 알파벳별로 단어의 약자라고 하던 것 같던데빨리 오라카이~ㅋㅋ이렇게 들리는ㅋㅋㅋ재밌는 이름 1층 ^^ 회전문 ^^ 간만에 호텔숙박이라 두근두근 ㅎㅎ전 여행가서 호텔로비들어가면 막 두근두근 *_ *넘 좋아용 !ㅋㅋ 왼편이 카페이고 저 기둥 뒤로 들어가면 펍도 있어요 ^^ 간간히 외국인분들이 쇼파에 앉아계셨고 한산한 로비 로비~ 저 왼편이 엘레베이터 있는 곳이고오른편으로 프론트데스크가 위치합니다.티몬에서 조식PKG 로 153670(부가세10%포함) 으로 다녀왔어요. 체크인하고 카드받아서 엘레베이터 ㅋ이거 완전

암남공원 송도 볼레길 산책

암남공원 송도 볼레길 산책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3월 18일

송도 해변 산책로를 왕복하고 끝냈으면 컨디션에 아무 무리가 없었겠지만 없는 시간 쪼개서 왔고 점심도 잘 먹고 커피도 한 잔 했으니 암남 공원으로 향했다. 암남공원 공영 주자창에는 테니스장도 있고 인라인 스케이트 탈 수 있는 곳도 있는데 잘 보면 암남공원 연결 길도 있다. 일단 저 멀리 보이는 남항 대교 사진 찍고 일단 암남공원으로 출발했다. 목표는 두도앞 전망대였으나 못 갔다. 1,5km가 맞는지 모르겠다. 다목적 광장으로 가면 좋았을 것을 볼레길을 가면서 나의 고생길은 시작되었다. 첫 번째 갈림길에 있는 조각들. 암남공원에는 조각들이 참 많았다. 다목적 광장으로 갈까 했는데 해안선 보는 것을 좋아하는 남친과 볼레길을 선택하고 말았다. 끊임없는 계단 -_-. 지금 생각해보면 다목적 광장으로 해서

[송도] 해안산책로

[송도] 해안산책로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3월 17일

어제는 날씨가 모처럼 좋아서 좀 야외로 나가고 싶어졌다. 어디 갈까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가까운 송도로 향했다. 암남공원 공영 주차장의 풍경. 공영 주차장 앞에 벤치는 모두 낚시하는 사람들도 빈 자리가 거의 없었다. 오전에는 이 정도였지만 오후쯤에는 다들 한 잔 걸치고 있다는. 아무튼 걸어갈 때 조심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낚시하기엔 참 편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안 산책로라고 해서 걸으려고 했더니 부산 지질 공원이라고 되어 있었다. 여러 가지 지질을 볼 수 있는 곳인데 왠지 과학 선생님 모시고 와서 수업 들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해안 산책로의 모습. 끊임없는 계단들이 있어서 긴장 되게 만들었다. 오랜만에 계단을 많이 걸었더니 허벅지가 막 터지는 느낌이었다.(운동 부족이다.

송도 굳마켓 벼룩시장

송도 굳마켓 벼룩시장

thru and thru |2013년 10월 26일

몇몇 제품은 아주머니들께 정말 털렸다고 할 수 있다. 사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