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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학생이 생각하는 미남이 가~장 많은 국가
유럽 유학생이 생각하는 미남이 가~장 많은 국가 [뻘글 주의] 그냥 심심해서 내 외장하드에 있는 사진들 몇 개 가져다가 적어보는 글. 뭐 내 말이 정답이라는 것도 아니다. 걍 내 생각을 내 blog니까 적어보는 것. 최근에 지식인 통해서 유럽에서 잘생긴 남자들이 많이 사는 나라를 알려달라는 1대1 질문을 받아서 답변을 드렸는데. 나의 답은 하나였다. 바로 "스웨덴". 그때 그분께 자세한 답변을 못 드린 것 같아서. 그냥 내 블로그에 생각나는대로 내가 경험하고 봤던거? 유럽 유학생 입장에서 지금껏 많은 유로피안 나라들을 가봤지만 그래도 단연 한곳을 뽑자면 왜 여기가 될 수 밖에 없는지. 정말로 훈남들이 다양하게 서식하는지. 간단하.......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에스토니아로의 첫 여정. 폴란드 크라쿠프-바르샤바에서 비행기 타고 드디어 어렵게 도착을 했다. 아 중간에 비행기 취소되어서 우크라이나 키예프 경유해서 들어왔었던 익사이팅했던 경험까지. 여튼 원래 도착하기로 했던 시각보다 좀 늦어지게 되었다. 그래도 캔슬이 아예 안된게 어디냐며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여행에 임하기로 한다. 혼자 즐기러 다니는건데 괜히 기분 나빠지면 스트레스만 받으니까 왠만하면 그냥 다 포지티브하게 생각하는편이 되어버렸다. 그럼 오늘의 주제.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에 대해 간단히 써본다. 나도 첫 방문이었지만 사전에 알아본것도 아닌데 운좋게.......
헬싱키 여행 반타 공항에서 시내 가는 기차 타기
헬싱키 여행 반타 공항에서 시내 가는 기차 타기 스톡홀름 알란다에서 스칸디나비아 비행기 타고 붕 날라서 몇 시간 안되어 금방 도착했던 휘바휘바의 나라. 잘 결정한 것 같다. 여기 짧게나마 하루 일정으로 방문하기로 한 것. 호텔도 시내에 있는 곳 나름 저렴하게 더블룸으로 잘 잡고 근처에 맛난 맥주집도 있어서 나에게는 환상 그 자체였던. 맥주가 맛있는 도시는 늘 어딜가든 환영이다. 특히 나에게는 더더욱! 저번에 산슬이와 다녀왔었던 헬싱키 여행의 첫 번째 서막. 반타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게 가장 중요한 임무였다. 예전에 핀에어 타고 인천-Helsinki-베를린 경유로만 들렀었는데 시티로 들어갔던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치만.......
스웨덴 여행 근교 웁살라 시내 당일치기로 가보기
스웨덴 여행 근교 웁살라 시내 당일치기로 가보기 원래는 수도인 스톡홀름에서만 주로 다니려고 했으나 왠지 한군데만 있으면 심심할 것 같아 가까운 외곽의 작은 타운이나 다른 도시들도 하루 시간을 내어 다녀오기로 했다. 그렇게 후보군 선정하기. 수도에서 열차타고 대략 가는데 최소 2시간 아래로 걸릴것. 너무 멀지 않을 것. 이런 조건을 걸고 몇 군데 찾아보고 최종적으로 결정한 곳이 바로 이 곳. 대학교로 유명하고 또 성당 큰게 하나 있는 스웨덴 여행으로 사람들도 많이 찾는 웁살라가 바로 그곳이다. 결론적으로 여기 다녀온건 참 괜찮았다. 그것도 친한 친구랑 같이 둘이서 갔던거라, 뭔가 즉흥적인 맘가짐도 그렇고 낯선 곳 가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