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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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곳, 페로제도

[여행]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곳, 페로제도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9월 5일

우리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없을 때 향하기 좋은 곳, + 페로제도. _ 이번 여름은 어디로 여행을 갈까. 늘 구글맵으로 세계일주를 하곤 한다. 올해는 2년 전 추진하다 실패한 페로제도를 기필코 가고자 나의 오랜 여행메이트 완형과 의기투합했다. 우리를 자극시킬만한 여행지를 찾는 것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가본 곳이 많다는 건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 이상으로 비교 대상이 많아지는 것. 지도를 한참이나 들여다봐도 딱히 갈만한 여행지를 찾기 어려운 여행자 둘이서 결정한 곳이 올해는 페로제도다. _ 이곳으로 향한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없었기 때문. 페로제도에 다녀왔다고 하면 아무도 한번에 '우와, 거길 다.......

북유럽 여행 (9/0)_5일차(1/0) DFDS~덴마크(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풍달이 窓 |2019년 9월 4일

5일차: 8/8(목): DFDS~덴마크(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인어동상,게피온분수,)~스웨덴(왼쇠핑) 노르웨이출발~덴마크관광~스웨덴 도착하는 날 05:30 벨소리에 눈을 떴다이번 여행은 잠을 왜이리 잘 자는 것일까?9:45분 하선으로 아침시간도 여유롭다. 장장 17시간의 항해(?) 6.25때 병원선 3년 파견, 서울메디컬센터 지원, 새마을운동벤치마킹자전거 교통분담율 65%, 자전거 우선주위...사람과 자동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무조건 이긴다전선을 지하에 매몰하고 가로등을 위로 메달아 기둥을 없앴단다그린란드가 이나라 땅이란다'덴마크'에 도착 1660년 스웨덴 전쟁 포로들이 만들었다는 뉘하운(새로운 항구의 의미) 운하 동화작가 '안데르센'이 20여년간 거주헸다는 이곳을 유람선 관람을 관람을 했다 중

북유럽 여행 (8/0)_4일차(3/3) 노르웨이(뭉크미술관))~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풍달이 窓 |2019년 9월 1일

4일차: 8/7(수): 노르웨이(골~오슬로:바이킹박물관,뭉크미술관,시청사)~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잠을 잘 잔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가 김동율의 '출발'과 아바의 '마마미아'로 출발한다마치 아침 방송을 듣는듯..... 오슬로 '바이킹박물관'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800년대 여왕과 함께 수장된 바이킹(오세베르크)이 원형 그대로 인양, 전시되어 있었다 900년대 '고크스타드'호, 투네호 등 3척이 전시중 무게중심을 잘 잡에 바다에 오래 머무룰수 있도록 설계되었단다,노르웨이에서는 역사시간에 해적이 아닌해군으로 가르킨다고 한다 살인,방화,강간이 바이킹 사회의 중요 덕목이어서 12세경 기독교가 들어 오면서 멸망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척박한 땅을 등지고 해양을 따라서 남하를 했던 것

북유럽 여행 (6/0)_4일차(1/0) 노르웨이(골~오슬로)~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풍달이 窓 |2019년 9월 1일

4일차: 8/7(수): 노르웨이(골~오슬로)~DFDS탑승~덴마크(코펜하겐) 잠을 잘 잔다.공기가 좋아서 그런가 김동율의 '출발'과 아바의 '마마미아'로 출발한다마치 아침방송을 듣는듯..... 오슬로 '바이킹박물관'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800년대 여왕과 함께 수장된 바이킹(오세베르크)이 원형 그대로 인양, 전시되어 있었다 900년대 '고크스타드'호, 투네호 등 3척이 전사중[ 무게중심을 잘 잡에 바다에 오래 머무룰수 있도록 설계되었단다,노르웨이에서는 역사시간에 해적이 아닌해군으로 가르킨다고 한다 살인,방화,강간이 중요 덕목이어서 12세경 기독교 들어 오면서 멸망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척박한 땅을 등지고 해양을 따라서 남하를 했던 것 뭉크 탄생 100주년 기념을 기념하여 만들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