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사와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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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가 '하프 탤런트 등급 랭킹'을 발표, 솔직한 토크에서 엿볼 수있는 영리한 모습

마기가 '하프 탤런트 등급 랭킹'을 발표, 솔직한 토크에서 엿볼 수있는 영리한 모습

4ever-ing|2015년 1월 5일

모델 마기(22)가 자신을 포함한 '하프 탤런트 등급 랭킹'을 말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심야에 방송된 '사카가미의 시선'(坂上目線/TV도쿄 계)에 출연한 마기는 MC인 사카가미 시노부(47)에게 이야기를 스치는 형태로 하프 탤런트가 난립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 그 중 자신이 생각하는 하프 탤런트 랭킹을 입에 올렸다. 마기에 따르면, 1위는 벳키(30), 2위는 SHELLY(셰리/30), 3위는 로라(24), 4위는 트린들 레이나(22), 5위에 마기 자신을 넣고, 6위에 다레노가레 아케미(24), 7위에 미즈사와 아리(24/※엄밀하게 하프가 아니라 증조 할아버지가 독일인)이라는 것이었다. "지금 연예계의 상황을 생각하면 상당히 정확한 랭킹이네요. 보통이라면

서른이 된 벳키, 진행되지 않는 이미지 체인지에 고뇌!?

서른이 된 벳키, 진행되지 않는 이미지 체인지에 고뇌!?

4ever-ing|2014년 3월 18일

지난 6일, 30번째 생일을 맞이한 탤런트 벳키. 트위터에서 '서른! 뭐라고!'라고 중얼거리며 연령에 맞춘 '30'이라고 하는 형태의 안경을 쓴 사진을 올리는 등 기쁨을 나타내고 있었다. 중학생 때 연예 활동을 시작,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벳키는 인생의 반을 연예계에서 보내고 있는 셈이다.   이전 아리요시 히로이키에게 '건강의 강매'라는 별명이 붙여질만큼 긍정적인 캐릭터로 알려진 벳키. 탤런트의 인기도를 나타내는 '탤런트 이미지 조사'(비디오 리서치 조사)에서는 여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적도 있어, 버라이어티나 드라마 외에도 '벳키♪♯' 명의로 가수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일간 겐다이'가 '앞으로 방향 전환을 도모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표절 혹은 짜고치기...단 미츠와 로라의 '이미테이션 배우' 상법이 논란

표절 혹은 짜고치기...단 미츠와 로라의 '이미테이션 배우' 상법이 논란

4ever-ing|2013년 4월 25일

작년~올해까지 연예계를 석권하고 있는 여성 탤런트라고하면, 단 미츠(32)와 로라(23)라는 '양대 거두'일 것이다. 인기가도 순식간에 소비되는 미디어 노출이 격감하는 탤런트도 적지 않은 가운데, 이 두 사람은 지금도 출연 제의가 끊이지 않는다. 스탭 접수도 좋고, 시청자도 '질린다'라기보다는 '익숙해졌다'라는 것인지, 넷상에서의 공격도 눈에 띄지 않는다. 그녀들은 이미 연예계에서 정평난 상품인 포지션을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그 혜택을 닮으려고 '이미테이션 배우' 상법에 힘쓰는 연예 기획사가 끊이지 않는다. 일단 미츠를 흉내내기 위해 '小蜜'(코미츠)가 등장하고 로라를 흉내내기 위해 '제2의 로라'가 난립하는 상황이다. '小蜜'(코미츠)는 말 그대로 현재 32세의 단 미츠를 '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