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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posts![[AOA] AOA 어느멋진날, 낮술하는 걸그룹](https://img.zoomtrend.com/2015/06/20/d0104410_55855dba3ad26.jpg)
[AOA] AOA 어느멋진날, 낮술하는 걸그룹
여행 관찰 예능 '어느 멋진날' 두 번째 이야기에서 걸그룹 AOA의 본격적인 휴가 즐기기가 시작됐다. 여행에 앞서 들뜬 멤버들과 길었던 이동 시간의 생생함을 담았던 첫 방송에 이어, 팬들이 기대한 수영복 맵시도 살짝 공개됐다. '어느 멋진날'은 어디까지나 협찬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인 만큼 여행 수순은 철저히 관광 코스로 전개된다. AOA는 먹거리로 가득한 중국 야시장을 둘러봤고, 다음날 리조트 투어와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도 즐겼다. 리조트는 기대 이상으로 도자기 만들기 체험 매장과 간이 수영장 그리고 마사지샵까지 관광객 취향에 맞게 잘 준비돼 꽤 괜찮은 휴양지라는 인상을 남겼다. 더 나아가 짧은 방송 시간임에도 먹거리 가격 표기와 추천 장소들을 구석구석 살펴봐 여행 정보로도 나쁘지 않았다. 이번 방송에
![클로저스] '15일 접속 보상 및 만우절 수영복' 을 입어 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4/01/c0098102_551bb501a4085.png)
클로저스] '15일 접속 보상 및 만우절 수영복' 을 입어 봤습니다.
어제 받은 15일 접속 보상 코스튬인 ‘댄디 스포티룩 패키지’ 와 오늘 받은 만우절 기념 코스튬인 '수영복' 을 받았습니다. 과연 미스틸테인. 장발로 수영복을 입히니 뭔가 범죄적인 느낌이 나고 있습니다. 특히 배꼽이 귀엽군요. 그래서 이 포스팅의 내용은 미스틸테인이 귀엽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PS. 저 수영복 여름 한정으로 팔아주세요. 플리즈
실내수영복을 샀다.
내년 1월부터 수영장에 등록하기로 결심하였다. (내년이라지만 당장 다음주ㅋㅋ) 부모님이랑 같이 살때 수영장이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너무 멀었다. 이번에 지금 사는 집을 구한것도 수영장이 가까워서 다른 악조건(?)을 감수했었던 지라. 무튼, 이사할때 반년간 락스물에 혹사당한 싸구려 수영복은 버리고 온지라 급하게 인터넷으로 새로운 싸구려 희생물(!?)를 구매, 착용을 해보았다. 오랜만에 교정시력으로 바라본 나의 몸뚱이는 나의 눈을 상하게 했다 orz 그런고로 착용샷을 원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이 글을 보는 모두의 안구건강을 위해 착용샷따위는 엄슴ㅋㅋㅋ 수영복에 붙어있는 정찰가는 4만7천원이긴한데 제 가격주고 샀으면 엄청 배아팠을뻔. 인

2014년 4월 둘째수 수요일-수영복 위시리스트에 관해서
새로 오리발을 사니까 이번엔 또 눈이 수영복으로 돌아간다.보통 신규, 초급은 처음 산 깜장수영복을 입게 마련이라, 깜장수영복은 마치 교복같아 보인다!중급으로 올라가고 몇 달 지나니 곧 컬러풀한 수영복으로 새로 지르게 되었다.(예전 핑크 수영복 살 때 했던 고민처럼 ㅋㅋㅋ)어쨋든 수영장 물은 독하고, 수영을 매일 하다 보면 낡거나 늘어나거나 얇아지게 된다.처음의 그 짱짱함은 온데간데 없고, 내가 마치 벗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ㅠㅠ궁딩이 골 사이로 물이 벙벙하게 들어오는 그 싫은 느낌 ㅠㅠ흑흑.그래서 처음 수영복 샀을 때는 '헉 입다가 찢어지는거 아냐!'하고 고민해도, 결국은 좀 작은 거 사야 늘어나도 좀 입을 만 하고 그런거 아니겠냐며 ㅋㅋㅋ수영복의 생명은 질긴 타이트함이려니 ㅋㅋㅋㅋ수영을 하지 않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