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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하워드의 신작, "러쉬"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론 하워드의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히 그 동안 이야기가 거의 안 되어서 오히려 아쉬운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인데 최근에 너무 다빈치 코드 라인을 타서 말이죠. 일단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름을 올렸으니, 이 영화가 흥행과 작품성을 잡아 보겠다는 심산이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야 보러 달려가겠지만 말이죠.

장 피에르 주네가 의외로 다작으로 가는군요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사진들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제 기억에 "스피벳 : 어느 천재의 기묘한 여행" 인데, 정확하지는 않아요;;; 꼬마애가 스피벳인데, 이 친구의 여행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다 돼서 그런지 계속해서 관련 정보들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바로 위 아가씨는 처키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가 일본이 배경인지라 그거 가지고 문제 삼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전 뭐 일본이 배경이건 말건 상관 없다는 쪽이지만요. 물론 뭔가 야쿠자 필이 난다는 것은 저도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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