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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벤더가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영화에? "Macbeth" 촬영장 사진입니다.
최근에 웬지 점점 셰익스피어 작품을 기반으로 한 영화가 다시 개봉하는 숫자가 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좋은 일이기는 하죠. 걸출한 작품에 기본은 하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미술적으로 대단히 볼만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탕웨이 주연의 로맨스 영화, "三城記"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탕웨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아주 좋아하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만추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1930년대 혼돈의 중국을 배경을 한 로맨스라고 하더군요. 소문에 의하면 성룡의 부모님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이젠 제니퍼 로페즈도 어머니 위치로 나오는구나......"Lila & Eve"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합니다. 사실 제니퍼 로페즈의 영화라는게.........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두 어머니가 자녀를 자동차 사고로 잃고, 공공기관의 무책임한 대책으로 인해 열받아 직접 행동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미드 "앙투라지"의 극장판 사진입니다.
최근에 드라마 극장판에 대한 이야기가 간간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기는 한데, 이런 작품의 경우는 극장판만 보고는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죠. 꽤 잘 만든 미드라고들 하던데, 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