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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라님과 점심 식사~
인플루언서이자 작가이자 G마켓에 다니는 커리어 우먼인 신소라님을 만나고 왔습니다.실은 이번에 낸 책 '4주만에 준비하는 N잡러 가이드'의 1권, 2권의 작가이기도 하지만 초기 기획안에 참여하기도 했거든요. 두권 모두 무사히 나와서 축하겸 사인도 받을 겸 해서 만났는데, 그보다 내년 이야기를 더 많이 했네요. 벌써 11월 중반이 넘어가고 있다보니 당장 2025년 계획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매번 만나는 신소라님 직장 지하에 있는 카페 겸 파스타 집에서 만났고, 식사를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휙 지나가버렸네요. 고민하고 계신 부분, 내년에도 멋진 성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해 봅니다. .......

5월 3주 : 다섯 번의 식사 자리
이번주는 만남이 많았던 한주였습니다. 점심 식사 자리가 3번이었고, 저녁 모임이 두번이나 있었네요. 일요일은 1유로 프로젝트 루프탑에서 훌라 공연을 보러 다녀왔어요. 여친님의 지인이 계셔서 인사도 나누고 특별한 공연을 감상했네요. 월요일은 게임캔버스 강사인 패트릭님이 상의할게 있다고 해서 같이 점심먹고 이야기를 좀 나눔. 내가 남과 다른가보다라고 생각하게 됨. 화요일은 서일대 학과장님과 점심. 이틀 연속 점심을 얻어먹네요. 학생들과 수업 이야기도 좀 하고, 작은 부탁도 하나 있으셨네요. 화요일 저녁에 여친님이 궁금해하던 우동 가게를 다녀왔는데, 맛집이던데 제 입맛에는 안맞았던. 이후 밤 늦게까지 글을 썼지요. 단주.......

북마녀님과 점심식사~
웹소설 지망생들에게 창작 멘토로 유명하신 분이지요. 북마녀님을 만나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합정에 있는 브런치 가게였어요. 최근에 신간을 내시기도 했기에 사인도 받고 겸사겸사 뵙게 되어 정말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했네요. 장시간 동안 텐션이 높으셨는데요, 역시 안경을 벗은 모습이 어색했어요. ^^; 한참동안 온갖 이야기를 나누다가 슬슬 오늘의 목적(?)을 처리하기로 했는데, 가방에서 엄청난 물건을 꺼내십니다. 사인 도장(?)이었어요. 신기했습니다. ㄷㄷ 도장을 찍고 아래 자필로 메시지와 사인도 같이 덧붙여 주셨습니다. 요즘 하시는 이야기도 듣고 강의 이야기도 나누었는데요, 역시 짬바가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 자주 하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