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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님들 스카자하 나와쪄영

[FGO] 님들 스카자하 나와쪄영

덕질의 의미|2015년 12월 9일

아........... 생각보다 너무 이르다... 별사탕 좀 더 모으고 난 뒤에 나올줄 알았는데.. 너무 이르다.. 별로 못 모았다구.. 호부도 없고... 이놈들 앵밥->스카자하로 빵빵 터트리네요 먹튀 준비하는 건가? 근데 보구가 퀵인데다 공격력이 대단히 낮습니다. 5성치곤... 보구는 게이볼크. 스턴+초강력 공격+즉사네요.. .... 근데 이거 기간 한정 가챠인데 스자카하는 나름 오프닝에도 나오고 했던 중요캐 아닌지? 그냥 정말 떡밥이었던 것 뿐인가? 기간 한정으로 최대한 빨아먹기 위한..?! 나쁜........ 딜라가 주말에 회식하는 소리가 들린다 시발롬들..(...)

스쿠페스 - 이런 식으로 나를 위로하다니...!

스쿠페스 - 이런 식으로 나를 위로하다니...!

이세상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싶어(~고싶어~♬)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꺼야 나는 문제 없어 (반주)

4만원 사기 당하다!!!

자유로운 바람처럼|2012년 6월 8일

아....내가 정말 어리숙한 인간이구나....하는 허탈함과 자신의 바보스러움에 한탄하고...... 내가 이렇게 멍청한 인간이었나??? 자책하고..... 4만원 사기사건의 전말은 말하기도 창피하지만 그래도 적어보렵니다. 카페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앞 건물에서 가게 하는 사람인데 도로변에 주차했다가 견인당하는 바람에 차를 찾으러 가야한다며 4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앞쪽 가게와는 왕래가 없었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막 친한척을 하길래 아는 사이인줄 알고 4만원을 빌려줬드랬죠. 그 사람이 가고 나서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물어보니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둘다 멘붕에 빠져서 한동안 허우적 거렸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