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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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와 팝에서 만나는 이방인

가요와 팝에서 만나는 이방인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2월 11일

이방인은 대중음악에도 자리한다. 자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활동하는 이방인 뮤지션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개성 강한 독보적인 스타일, 그로테스크한 실험성으로 주류와 확실히 경계선을 그으며 이방인을 자처하는 음악인도 꽤 된다. 음악 자체는 사실 대중 친화적이지만 남다른 사연과 사정으로 이름에 외인의 타이틀을 내보이는 인물도 다수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이방인은 노래 안에 무수히 기거한다. 대중음악의 가사는 군중 속에서 외롭게 지내는 사람, 헤어진 연인,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을 이방인으로 에둘러 표현한다. 다채로운 함의를 일일이 파악하면 단어가 띤 서먹함 대신 예상하지 못했던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듯하다. 우리와 가까이 있는 대중음악 속 이방인들을 소개한다. 반전 있는 이방인 이름

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캡틴아조의 망망대해|2015년 10월 10일

어느덧 전의 글에서 거의 1여년의 시간이 흘러갔구나... 그때도 자주 하겠다는 말을 하였지만 너무도 바빠서 ㅡㅡ 이번 역시 오랜만에 남기는 이글은 일본을 가보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뛰어들자는 야망에 의해서다... 이번은 귀큰놈 소프트 (UBI 유비)의 팬을 인증하기 위함이렸다. 내가 참 좋아하는 게임중 하나인 어쌔신 크리드의 광팬으로 남겨본다. 일단 소프트들을 이렇게 남겨보고, 트로피,기타 한정판들,과거 일본 방문시 보았던 지금의 목적인 `2013년 UBI DAYS'의 증거를 남겨보기 위함이다. 개인적으로 광팬인 `마이클 잭슨 익스패리언스'와 `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를 발매한것도 유비라는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내게 감동을 준 메이커라 참 좋다. 개인적으로 `와치독스'를 망작이라

"프리윌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프리윌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별로 구미가 당기는 영화는 아닙니다. 워낙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어서 말이죠. 예전에 친구네 집에서 비디오로 정말 그 날 끝까지, 그것도 억지로 본 기억이 납니다. (그 집에서 어머니와 저녁을 먹고 오는 일만 아니었다면 저는 그냥 밖에서 놀다 왔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오래도니 영화이자, 많은 분들에게 추억으로 남은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 장면도 그렇고, 음악도 유명하기는 하죠. Special Feature - A Converation with Bob Talbot-Wildlife Cinematographer(5:27) (한글자막) - Michael Jackson "Will You Be

심슨 시즌3 리사 심슨의 생일노래. Happy Birthday, Lisa

심슨 시즌3 리사 심슨의 생일노래. Happy Birthday, Lisa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1월 22일

저 이미지 중에서 지금쯤 천국에서 고 엘비스 프레슬리 와 고 존 레논 과 함께 팀을 짜서 2013년 라이브를 하거나 아니면 록앤롤과 팝 중에서 어느 쪽이 더 우월한가 입씨름을 하다 지쳐 라이브 배틀로 승부를 내자고 결정한 뒤 이제 뻥고소로 작곡 활동 방해하는 잉여들 없겠다. 음악활동에 전념하고 있을 Pop 의 홪제 고 마이클 잭슨께서 계십니다. 모두 찾아봅시다. 이 노래는 심슨 시즌 3 를 시작하는 첫 에피소드. Stark Raving Dad 중에 삽입된 노래입니다. Stark Raving Dad 는 Homer 가 함정에 스스로 걸어들어가는 그 특유의 자폭정신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거기서 만난 자기가 마이클 잭슨이라 생각하는 Leon Kompowsky 를 호머가 퇴원하며서 집에 초대한 상황에서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