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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이벤트 근황

[FGO] 이벤트 근황

덕질의 의미|2016년 8월 18일

이것이 제 섬입니다 1회차로 한 번씩만 만들어보고 슼승님 영입 완료 수영복은 키요랑 못쨩 둘 먹었습니당 솔직히 하나도 못 먹을줄 알았는데 둘이나 먹어서 행복 2차 때 돌리려고 아직 성정석 90개랑 호부 5개가 남아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입니다 타마모랑 앤&메리도 당연히 호시이 하지만... 전 제 주제를 알고 있기에.. 일단 2부 나올 때가진 쟁여둘 생각. 스토리는 앞서 말했다시피 다 클리어.. 했는데 오랜만에 전부 읽으면서 플레이 한 스토리였네요. 아, 마지막에 슼승님 영입 직전 스토리(그러니까 1부 마지막 퀘스트)는 어쩌다보니 스킵 했는데 나중에 읽어봐야... 해서 2부 기다리면서 파밍중입니다. 어제까지는 철재 목재 캐다가 오늘은 랜서, 어새신 경카던전 날이

[거제여행] 외도보타니아~

[거제여행] 외도보타니아~

듀듀|2015년 5월 26일

해금강-외도 코스의 유람선 ~ ㅎㅎ 성인2명기준 유람선가격은 3만원이고 외도입장료는 두명이서 총 22000원이었어요 배를타고 해금강을 다 둘러보고 ~ 외도로 향합니다! 거제의 구조라유람선선착장에서 배타고 들어온 외도보타니아 ^^ 들어가자마자 사람이 넘~~ 많아서 제대로 사진도 못찍고 ㅎㅎㅎ제대로 등산부터 했던 ㅋㅋ시작부터 가파르더라고요^^근데 다 언덕인데 많이 가파르지않고 외도도 산책로가 그렇게 길거나 섬의규모가 큰게 아니기때문에걷기 적당한정도.. 열대지방같은 나무들이 반겨줍니다 ~ ㅎㅎ 파릇파릇 예쁘더라고요지금부터 여름까지 계속 예쁠 것 같았어요. 분수도 쏴아쏴아~ 나능 나무랑 식물에만 관심이...ㅋㅋㅋ한참쳐다보고 혼자 신기해하며 열심히 산책! 으아 이것도 신기했어요 온갖 귀여운 선인장

명필름의 '화장'을 보고..

명필름의 '화장'을 보고..

앤잇굿?|2015년 5월 4일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라기보다는 명필름의 서른여섯 번째 영화 느낌이다. 명필름의 영화들은 ‘믿고 보는 명필름’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영화의 퀄리티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걸로 유명하지만 필모그래피를 찬찬히 살펴보면 예외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가끔씩 심심하고 밋밋한 이도 저도 아닌 영화들이 나오는데 ‘화장’이 딱 그랬다. 원작 소설을 안 봐서인지 주인공이 뭘 하고 싶은 사람인지부터가 와 닿지 않았다. 젊은 여자가 좋으면 좋다고 화끈하게 대시를 하든가 아님 혼자서 맘껏 욕망이라도 하지 영화 내내 끙끙 앓기만 하는 걸 보고 있느라 지루하고 답답해서 혼났다. 아내와 관계를 가질 때 젊은 여자의 알몸을 떠올리는 걸 보면 무성욕자도 아니던데 왜 저렇게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회사 집 병원을 왔

두물경에서 바라본 저 섬에는 무엇이 살까?

두물경에서 바라본 저 섬에는 무엇이 살까?

LIFETARY...NB세상|2015년 4월 2일

카메라 여러 대 들고 오랫만에 두물머리로 갑니다. 올림푸스 펜-1. 낡고 오래된 카메라. 하지만, 20미리 달면 사진 느낌은 좋은 편입니다. 두물머리로 나선 것은 딱히 목적이 있어서는 아니었고, 그냥 머리 좀 비우고, 먼지 좀 털고 오고 싶었습니다.집에서 두물머리까지는 평일 오후에는 25분 정도면 콜. 차를 몰고, 두물머리로 향합니다. 날이 청명하길 바랬지만, 비 오지 않는 걸로 만족할만큼 흐린 날씨였구요. 간간히 바람도 드세게 불어 왔습니다. 주차장이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더군요. 대신 주차비는 2,000원을 받습니다. 예전엔 1,000원였던가요?차를 주차하고 두물머리로 걸어 갑니다. 카메라 하나 메고 말이죠. 사대강 정비 후에 걸어 보는 것은 처음인 듯 합니다. 큰 나무를 마주 보고 오른 쪽은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