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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전사들 / Solarbabies (1986년)
감독앨런 존슨출연리처드 조던, 제이미 거츠개봉1986 미국 포스트 묵시록 장르의 암울하고 어두운 특성상 십 대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가 잘 어울리지 않는 것이 사실인데요. 물론 최근에야 영 어덜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를 선두로 십 대들이 등장하지만 다크하고 폭력적인 포스트 묵시록 액션 영화들이 제작이 되고 있습니다. 그 시작점은 80년대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을 정도로 80년대에는 음악과 영화를 비롯한 대중문화 전반에서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한 시기를 기억이 되는데요. 그래서 독특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게 되지만 상대적으로 장르의 특성과 어긋난 영화들도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십 대가 주인공이라면 가족 영화가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태양의 전사들]도 그 범주에서

킨-자-자! / Kin-Dza-Dza! (1986년)
감독 : 게오르기 다넬리야출연 : 스타니슬라브 리우브신, 레오 가브리아제, 유리 야코블레코, 예브게니 레오노프개봉 : 1986년 러시아 장르 영화에 특히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는 많은 컬트 영화가 존재를 하는데요. 역대 사이언스 픽션 영화 10대 컬트 영화 중에 손 꼽히는 영화 중에 하나가 오늘 소개하는 킨-자-자 입니다. 1984년 소비에트 연방에서 만든 풍자 영화로 처음 일본인 친구에게 소개를 받고 도대체 뭔 영화가 이런 가라고 생각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자막을 잘 보지 못 해서 자막을 보면 화면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프랑스, 독일 혹은 러시아 영화들도 거의 영어 더빙 버전을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더빙이 되어 있으면 더 좋은 데, 희귀 영화의 더빙 버전은 드물고 말

크리터스 / Critters (1986년)
감독스티븐 헤렉출연디 월리스, M. 에멧 월쉬, 빌리 그린 부쉬, 스콧 그림즈, 나딘 반 더 벨드, 돈 케이스...개봉1986 미국 80년대 학창 시절을 보내서인지 80년대 하면 남다른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당시 유행을 했던 음악과 영화들이 특별한 이유가 바로 노스텔지아 때문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요. 음악은 항상 80년대 음악을 듣고 있지만 최근 다시 80년대 영화를 보면서 느끼게 되는 것이지만, 비단 노스텔지아뿐 아니라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영화들이 많아 다양한 시도를 한 영화들이 많았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음악도 마찬가지이지만 영화도 최근에는 새로운 시도보다는 기존에 완성된 틀을 발전시켜서 상향 평준화되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80년대에는 걸작도 있었지만 어설프

스타 트렉 4 - 귀환의 항로 / Star Trek IV : The Voyage Home (1986년)
감 독 : 레너드 니모이스토리 : 하브 베넷, 레너드 니모이, 니콜라스 메이어, 출 연 : 윌리엄 샤트너, 레너드 니모이, 디포레스트 켈리, 제임스 두한, 조지 타케이, 워터 코에닉, 니켈 스콜스, 외 음 악 : 레너드 로젠먼편 집 : 피터 E.버거촬 영 : 도널드 피터만제작비 : 2천 1백만불 흥행수입 : 1억 3천 3백만불 [스타트렉 3 : 스포크를 찾아서]를 성공적으로 연출한 레너드 니모이에게 파라마운트는 시리즈 4번째의 연출도 맡기게 됩니다. 감독인 레너드 니모이에게 권한을 일임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다른 트렉 시리즈와는 다르게 특정한 빌런이나 갈등 구조 없이 친환경 메세지를 중심으로 시간 여행을 다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