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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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미러리스 AF 시스템의 장단점과 미래

여러 미러리스 AF 시스템의 장단점과 미래

eggry.lab|2019년 4월 9일

최근 파나소닉 S1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컨트라스트 AF(이하 CDAF, Contrast Detection AF)와 위상차 AF(이하 PDAF, Phase Detection AF)에 대한 얘기들이 늘어나면서 한번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내용은 위 유튜브 영상이 거의 최신 트렌드를 잘 커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이고 길기 때문에, 그리고 요약정리 같은 게 따로 없어서 글로 써보기로 했습니다. DSLR의 PDAF PDAF와 CDAF는 그 기술 자체는 카메라의 방식에 구애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기술은 모두 DSLR(렌즈교환식의 경우)에서 출발했습니다. 필름 SLR에 채택된 PDAF는 DSLR까지 이어졌고, 전용 AF 모듈을 가지지 않는 컴팩트 카메라들은 CDAF를

올림푸스, 삼성에 카메라 파트너십 타진?

eggry.lab|2019년 2월 4일

찌라시)올림푸스 카메라 사업 관련 "정확히는 올림푸스 브랜드는 유지하되 삼성이 대부분 기술 개발 및 생산 양산을 하는 것으로 핵심 카메라 렌즈와 액세서리 등은 여전히 올림푸스가 생산하고 카메라 센서 및 바디 부문을 삼성에게 맡기는 ODM전략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대표적인 루머 사이트들에 떡밥도 돌지 않은 얘기라서 찌라시 중의 찌라시로 생각 중입니다. 이전에 돌았던 니콘-삼성 떡밥보다도 더 약한 상태이고, 사실 성사 가능성도 더 낮게 봅니다. 니콘-삼성의 경우엔 니콘이 미러리스 관련 기술과 기재를 넘기는 수준으로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해서 삼성이 말도 안 되는 요구라고 결렬됐다고 하는데... 뭐 니콘은 결국 스스로 알아서 해야 했죠. 올림푸스 사정이 안 좋기는 합니다. 풀프레

201901 필리핀 두마게티 다이빙 투어 下

총 3일 다이빙 중에 나머지 2일은 리조트 근처의 다우인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리조트 앞은 모래밭이라 보통 먹(Muck)다이빙이라고 합니다. (먹다이빙이 먹거리 다이빙 인줄 착각했던 적이 있었이지요..) 이번엔 큰배에서 다이빙을 합니다. 먹다이빙은 어짜피 작은 피사체를 노리기 때문에 카메라 세팅은 매크로 세팅으로 노리는 피사체는 거의 새끼 손톰 만한걸 노리게 되서 가이드의 역할이 중요합니다.(가이드를 잘 쫓아 다니는게 더 중요할지도) 이런 누디는 볼펜심 끄트머리 정도의 크기 밖에 안되요 다우인 1일차 다이빙은 해마로 마무리 저녁은 필리핀 전통음식이라는데 갈비탕에 바나나+옥수수 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 다이빙날도 역시 다우인에서 합니다 이틀동안

201901 필리핀 두마게티 다이빙 투어 上

다이빙 시작한지는 7년 다되가는데 정작 투어는 1년에 2~3번 밖에 못가는 가라 다이버 입니다. 제가 매번 참석하는 행사가 있는데 캠스퀘어 투어가 잡혀서(작년에 없었으니 2년만) 회사 상황 제껴놓고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두마게티는 딱히 한국에 유명한 관광지는 아닌데 다이빙으로 만 벌써 3번째 가게 되네요 일단 필리핀 마닐라공항가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서 두마게티 공항에 갑니다.(환승을 해야되는게 인기없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런지) 두마게티 공항은 작아서 직접 걸어서 나오면 될정도고요 공항 자체도 기차역 정도로 밖에 안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여기서 리조트에서 나온 차량을 타고 한시간을 달려 숙소인 엘씨엘로 리조트에 도착합니다.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