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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 외적으로 뭐 잘하는티 내면 안됨....
저는 강원도 양구에 살고있습니다... 자세히 어디에 쓰일지는 모르지만 지역소개를 위해 이동네 전체 풍경사진이 파노라마로 필요하다 그래서꽤 높은산 중 이동네를 한눈에 내려다볼수있는 봉화산 정상이라는곳으로 갔습니다... 어...음...단순히 직원들중 사진을 잘찍는다는 이유로?..........;; 600m 정도밖에 안되어보이겠지만 이게 거의다 올라왔을때 찍은거라 그렇지... 이틀전에 올라갔다 왔는데 아직도 다리에 근육통이 남아있네요 으으렌즈에 삼각대까지 바리바리 짊어지고 올라가느라 용썼습니다. 누가 강원도가 산좋고 공기맑다그랬어...산높고 공기탁해...진짜 힘들게 올라왔더니 미세먼지때문에 뿌얘서 먼곳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ㅠ_ㅠ 전체적으로 넓게봐도 뭐 이런 분위기;;; 핸드폰으로 정직하

올림푸스, E-M5 III 및 E-PL10 발표
정말 오랫동안 기다린 E-M5 III가 발표됐습니다. 마크 2가 대단히 미적지근하게 나왔고 올림푸스 입장 상 마크 3가 잘 나오는 게 매우 중요했는데 기대에 호응하는 킬러 카메라는 아니고... 그냥 딱 원래 마크 2가 이랬어야 할 정도로만 나왔습니다. 주된 사양으로는 - E-M1 II 및 E-M1X와 같은 2000만 화소 센서면 위상차 LiveMOS 센서 - 10fps C-AF 연사 - DCI4K 및 4K30 동영상 - Sync IS 사용 시 최대 6.5스탑 손떨림 보정 - 1/8000s 셔터 - 236만 화소 OLED 뷰파인더 - IPX1 인증 방진방적 - USB 충전 뭐 이정도입니다. 크기나 조작 면에선 스타일이 좀 바뀌긴 했어도 실질적인 차이는 없는데, 2x
아직 쉽지 않은 4K60 카메라 - 처리성능, 발열 이야기
파나소닉, 동영상 중심 풀프레임 미러리스 S1H 발표 추가정보, a7S III에 대한 생각 파나소닉 S1H가 4K 동영상, 특히 4K60에서 제약을 극복해줄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가 될 줄 알았지만 기대를 배반하고 그렇게 되진 않았습니다. S1H는 완전히 새로운 레벨의 처리성능이나 센서를 가졌다기 보단, S1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출력, 저장옵션을 가지게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여기엔 약간 더 높은 처리성능이 필요하겠지만, 그 성능 자체는 S1에도 이미 하드웨어적으론 존재했을 수도 있는 정도의 차이입니다. 실제 개선점은 근본적인 성능향상보단 전문촬영을 위해 신뢰성과 유연성을 늘린 부분으로, 출력옵션에 더불어 발열대책 같은 것들이 그렇습니다. 이미 S1H의 4K60이 슈퍼35 크롭
DPreview 올림푸스 CP+ 인터뷰: 마이크로포서드는 거의 모든 사진분야에서 쓰일 수 있다
요코하마 CP+ 2019에서 테라다 토시(좌)와 스기모토 시게미(우) CP+ 2019 Olympus Interview: Micro Four Thirds can be appreciated in almost all photographic fields(DPreview) E-M1X가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는 요코하마 CP+ 쇼에서 올림푸스와 얘기해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이미징 비지니스의 보수인 스기모토 시게미와 오랜 친구인 이미징 비즈니스의 글로벌 마케팅 제너럴 매니저, 테라다 토시와 인터뷰를 했다. 우리는 올림푸스의 신형 카메라부터 마이크로포서드의 전반적인 포부까지 광범위한 주제를 논하였다. 인터뷰는 통역가를 통했으며 명료함과 흐름을 위해 편집되었음을 밝힌다. Q: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