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포스트: 1740|아이템:노동부(0)
Tags

Posts

1740 posts
근로자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기금형 활성화 및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사회적 합의로 첫발

근로자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기금형 활성화 및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사회적 합의로 첫발

퇴직연금 제도 개선을 위한 최초의 노사정 합의, 「퇴직연금 기능강화를 위한 노사정TF」 공동선언문 발표 고용노동부는 2월 6일(금) 9:00,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노사정, 청년, 전문가가 참여한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의 공동선언문 발표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선언은 지난해 10월 28일에 발족한 노사정TF에서 약 3개월간 총 10회에 걸친 회의와 이견조율을 통해 도출한 결과입니다. 무엇보다 2005년 제도가 도입된 후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퇴직연금 제도의 구조적 개선 방향에 대해 노사가 합의를 이룬 최초의 사회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히, TF는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이라는 제.......

소규모 사업장에 HR 플랫폼 이용료를 지원해요!

소규모 사업장에 HR 플랫폼 이용료를 지원해요!

2026년 2월 1일, 고용노동부와 기획예산처가 합심하여 30인 미만 사업장에 HR 플랫폼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 지원하는 을 개시했습니다. 근로자 수 30인 미만 사업장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13개 인사 관리(HR) 플랫폼에 유선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여 최대 180만원(월 18만원)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출퇴근 기록 관리, 전자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자동 급여 정산 및 임금대장 작성, 임금명세서 모바일 발급 등 노동법 준수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요. < HR플랫폼 운영사 목록 > *고용노동부 선정 13개사 (가나다순)

주 35시간, ‘사람’이 남는 선택 - 디지털 에이전시 앱노트의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

주 35시간, ‘사람’이 남는 선택 - 디지털 에이전시 앱노트의 일·생활 균형 실천 사례

일터의 열정지수 “일을 줄이자”는 말은 쉽다. 그러나 실제로 근무시간을 줄이고도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일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소프트웨어 개발·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앱노트’는 이 어려운 선택을 현실로 만들었다. 이 회사는 주 35시간 근무제를 채택하며, 사람을 소모하지 않는 성장 방식을 실험해 왔다. 그 결과는 숫자보다 먼저, 사람의 표정에서 드러나기 시작했다. 빨리 지치면, 오래 갈 수 없다 회사가 성장하면 일이 늘어난다. 일의 양이 늘면 사람의 체력과 집중력은 먼저 한계에 닿는다. 많은 조직이 이 지점에서 속도를 더 낸다. 앱노트는 다른 선택을 했다. 성과를 내는 속도가 아니라, 사람이 오래 일할 수 있는 속.......

지역 일자리 해결 임금체불·산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일자리 해결 임금체불·산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일자리 해결 임금체불 산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명절을 맞는 모든 일하는 국민을 위한 '우리 노동부'가 되겠습니다. #고용노동부 #노동부 #지역일자리해결 #임금체불예방 #산재예방 #우리노동부 #모든_일하는_국민을_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