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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및 안전 인식 검증 강화, E-9 외국인 근로자 선발 ‘면접 평가’ 개선
외국인 근로자 현장 조기 적응과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5년 실시한 ‘E-9 한국어 수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선발포인트제** 기능시험 면접 평가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 고용허가제 : 중소기업이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 외국인력 선발포인트제 : 업무 능력이 검증된 인력 선발을 위하여 한국어능력시험, 기능시험, 직무능력평가 등을 통해 개인별 역량 요소를 종합 평가하는 복합선발제 공단은 외국인력 선발포인트제를 통해 (1차 시험) 한국어능력시험과 (2차 시험) 기능시험 및 직무능력평가를 거쳐 우수한 외국인 근로자(E-9)를 선발하고 있습니.......

건설근로자공제회, ‘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 개시
- 건설근로자 원스톱 세무 상담 제공... 노무사 상담도 3월 중 도입 예정 - 2월 1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서울지사에서 세무 상담 제공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 지원 대책 일환으로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12시, 서울지사에서 세무 상담을 제공합니다. 서울지사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전화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회는 서울지방세무사회로부터 김욱형 세무사, 홍성원 세무사를 추천받아, 2명을 전담 세무사로 위촉했습니다. 상담 분야는 퇴직소득세, 양도소득세, 종.......

‘정부 정책 이행’과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실현 다짐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 등 '26년 공단 주요 사업의 성과 제고 방안 마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2월 9일 ‘현장과 함께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이라는 목표 달성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1차 소속기관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작년 12월 대통령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지난 1월 고용노동부 장관 업무보고 등 노동과 산업안전에 대한 정부 및 대국민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김현중 이사장과 기관장들은 ’26년 주요 사업별 업무 추진 및 환류 방안과 지역·업종·규모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해 공단 본부와 일.......

건설현장 ‘떨어짐’ 사고 막습니다.
- 730명 지킴이 현장 밀착 지원 시작 - 채광창 덮개부터 추락방호망까지 필수 안전시설 비용 최대 90% 지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건설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현장 특성에 맞춘 이원화된 산재예방 점검 및 지원에 들어갑니다. 올해 총원 730명 규모로 새롭게 출범하는 건설업 안전한 일터 지킴이 조직은 역할에 따라 ‘일반 지킴이’와 ‘지붕 지킴이’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일반 지킴이'가 관내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전반적인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반면, '지붕 지킴이'는 떨어짐 사망사고 중 가장 위험한 '지붕 공사'를 대상으로 점검하는 고강도 산재예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