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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눈높이에 맞춰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내실있게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현장 눈높이에 맞춰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내실있게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4.2.(화) 조선일보, 정부도 설명 못하는 ‘중대재해법’ 맹탕 ‘산업안전교육’만 늘어나네 2. 설명내용 정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이후 기업이 법 적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법 설명 매뉴얼과 업종별 가이드라인 등을 이미 제작·배포하고,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83.7만개소)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2~’23년 지난 2년간 45만개 사업장에 대해 컨설팅, 교육, 기술지도 등을 지원하였음 5인 이상 기업으로 법 적용 대상이 확대된 올해에는 사업장이 스스로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필요한 정부지원사업을 연계 받을 수 있도록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하고 있음 정부는 지난 2년간 정부지원을 받지 않은 약.......

자립준비청년과 기업이 만나다.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자립준비청년과 기업이 만나다. '만남의 날' 행사 개최

대전고용복지+센터,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을 위해 유관기관, 청년, 지역 기업이 함께 만나는 만남의 날 개최 4월 1일(월) 14시, 대전고용복지+센터에서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들과 대전·충청 지역에 사업장을 둔 기업의 ‘만남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솔루션, 한국콜마, 웹툰보물섬,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4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기업설명회 시작 전 MBTI로 보는 자기분석과 진로탐색, 마음치유 등 대전고용복지+센터가 준비한 취업준비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했습니다. 이어서 이민재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 임소형 고용노동부 청년보좌역, 박정재 보건복지부 청년.......

지속적으로 외국인력의 안전을 확보해나가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외국인력의 안전을 확보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4. 1.(월) 한겨레, 화상재해 비율, 이주노동자가 8배 높다고? 2018년 기준 이주노동자들의 화상 재해 비율은 4.8%로, 전체 노동자의 화상 재해 비율(0.6%)보다 8배나 높다. 직무·안전 교육 부재를 화상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중략) 충분한 안전 장비를 받지 못하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후략) 2.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기조 아래, 내외국인을 구별하지 않고 현장으로 향하는 산업안전보건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정부는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 대해서 산업안전감독관과 고용허가제 담당자가 산업안전과 주거시설 등을 연계하여 현장.......

지자체와 공동으로 9개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지방노동관서에 상담지원인프라를 마련했습니다.

지자체와 공동으로 9개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지방노동관서에 상담지원인프라를 마련했습니다.

1. 관련 기사 4.1.(월) YTN, “갑질 당하면 어디에 호소?...늘어나는 이주노동자, 줄어드는 지원센터” 2. 설명내용 정부는 지난해까지 민간단체 보조 방식으로 운영된 외국인근로자 체류지원 서비스를 개편하여, △상담은 지방고용노동관서 △한국어 등 교육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역 체류지원 서비스는 지자체의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통해 제공 중이며 기능별로 별도 예산을 편성하였음 이중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외국인근로자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류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자치단체와 공동으로 문화·생활·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신설된 것이며, - 올해 선정된 9개 자치단체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