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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5조 3,661억원 의결
-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하고 "노동약자 지원사업" 본격 시작 - 청년 전주기 맞춤형 지원 강화 및 외국인 근로자 예산 확대 등 8월 27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이 의결되었습니다.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의 총 지출 규모는 35조 3,661억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6,836억원이 증가(+5.0%)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건전재정 기조에 맞춰 재정을 효과적으로 편성·지출하기 위해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을 선행하여 핵심과제 투자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절감 재원은 정부 최대 현안 사항인 일·가정 양립(저출생), 노동약자 보호, 청년 미래 도약 등에 중점 재투자하였습니다. 주.......

국내외 일자리 정보를 한 번에 만나보세요! 역대 최대 규모 일자리 채용 박람회 개최
8.27.~8.28. 일자리 채용 박람회 '2024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 개최 8월 27일(화)~8월 28일(수) 이틀간 코엑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공동으로 '2024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를 개최합니다. 청년 구직자에게 좋은 일자리를, 글로벌 기업에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존 3개 박람회가 통합 개최될 뿐 아니라, 4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에는 청년구직자의 첨단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 기업을 중심으로 한.......

IT·AI 융합 '스마트제조', 2026년 첫 국가기술자격 검정 시행 예정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 및 의결 8월 27일(화)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고용노동부 소관의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등이 융합된 제조 과정인 '스마트제조' 분야를 국가기술자격 검정 분야에 추가한 것으로, 향후 해당 분야 국가기술자격 종목 신설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개정안에 따라 '스마트제조' 분야가 국가기술자격 검정 분야로 새롭게 포함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주무부 장관으로서 해당 분야 검정을 소관합니다. 또한, 이번 개정안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가기술자격 관련 권한 일부.......

이번 대책에는 외국인 안전교육 강화, 사업장 환경개선, 위험성평가 개편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이번 대책에는 외국인 안전교육 강화, 사업장 환경개선, 위험성평가 개편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습니다. 1. 관련 기사 8.27.(화) 매일경제, “헛다리만 짚은 외국인 근로자 안전대책” 오피니언 관련 2. 설명 내용 정부는 화성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8.13.)하고 이행을 하고 있음 화성공장 화재 사고는 소규모 사업장의 취약한 안전관리 역량과 함께 한국어에 서툰 외국인들에 대한 안전교육 부실 문제가 복합 작용한 결과임 ‘기초안전교육 의무화’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적어도 한번은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최소한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취지로, 화재 발생 시 대피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