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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 현장을 이끄는 전문인력 양성
장애인직업생활상담원, 근로지원인, 직무지도원, 장애인직업능력평가사 등 양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2026년 장애인고용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고용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현장에서 장애인의 취업과 고용유지를 지원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난해에는 10개 과정을 운영해 총 2,811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습니다. 올해는 노후화된 근로지원인 양성 및 보수교육, 근로지원인 발달장애 특별양성교육 콘텐츠를 전면 개편하여 관련 제도와 법령을 최신화하고, 다양한 사례를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화면 구성과 화질을 개선해 교육의 전달력과 효과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아울러 현장.......

청소년 노동인권·권익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교육’ 운영
전국 1,112학급 · 4만 8천여 명 대상, 학교 밖 청소년·직업계고 중점 지원 □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전국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교육」을 실시합니다. - 올해는 전국 1,112학급, 48,533명을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노동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노동교육에 접근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과 취업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노동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예비 근로자의 노동인권과 권익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1990년 노사갈등 예방과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설립된 고.......

“마지막 귀향길까지 동행” 산재로 숨진 베트남 이주노동자 근로복지공단이 함께했습니다.
- ‘산재 사망 이주노동자 예우사업’ 첫 사례 - 유족의 입국부터 고인의 유골을 모시고 출국하는 전 과정 지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력해 산업재해로 숨진 베트남 국적 청년 이주노동자 故 뚜안 씨와 유족의 귀향을 지원하는 예우사업을 지난 20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故 뚜안 씨는 지난 3월 10일 경기도 이천의 자갈공장에서 작업 중 사고로 숨졌으며, 유족은 고인의 유해를 모국으로 모시기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공단은 유족이 낯선 타국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기 위해 입국 순간부터 출국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산재보상 관련 행정 절차와 유골함 운송 절차를 안내하고, 출국 당일에는.......

“노동자 금융부담 줄여준다”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 사업 확대 실시
- 대출이자 최대 3%p까지 지원 - 자녀양육비(7세→18세 미만), 혼례비(혼인신고 1년→3년 이내 신청), 한도 최대 2,000만 원 확대, 노부모부양비·장례비 항목 신설 등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새 학기, 결혼 등으로 지출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노동자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노동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 사업을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노동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차보전 융자 사업은 노동자가 금융기관(기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