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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AI 고용서비스, 진로부터 채용까지 한눈에
– AI 고용서비스 4종 공개 현장에서 묻다 – 지난 9월 12일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AI로 여는 고용서비스 오픈토크」는 인공지능(AI) 시대 고용정책의 새로운 출발점이었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구직자와 기업을 위해 개발한 신규 AI 고용서비스 4종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존과 무엇이 달라졌나요?” 현장에서 기자는 “신규 AI 고용서비스 4종이 기존 고용지원 서비스와 비교해 가지는 가장 큰 차별성은 무엇인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질문 속에는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새 정부가 강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가치라는 맥락도 담았다. 이에 대해 조정숙 고용지원정책관은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일자리 정보를.......

2025년 3분기 신규화학물질 60종 유해성·위험성 공표
- 신규화학물질 20종에서 급성독성, 피부 부식성·자극성 등 유해성·위험성 확인 - 화학사고예방을 위해 철저한 화학물질 정보 확인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제도 이행 당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5년 3분기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60종의 명칭, 유해성·위험성, 노동자의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조치사항 등을 공표했습니다. 신규화학물질의 제조‧수입자는「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해당 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려는 날 30일 전까지 고용노동부에 유해성‧위험성 조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온라인) 노동포털 누리집(labor.moel.go.kr) > 민원신청 > 산업안전분야 > ‘신규화학물질’ 검색 (등기) 세종특별자.......

‘죽은 자의 목소리’ 현실이 되어선 안돼 - <노무사 노무진>이 보여준 리얼리티
최근 노동현장에서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은 노동현장에서 사망한 이들의 넋을 보는 노무사 이야기를 그렸다. 그저 드라마 속 이야기라면 얼마나 좋겠냐만, 이마저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더욱 안타깝다. 드라마가 비춰낸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자. 드라마보다 더 리얼한, 뉴스보다 더 가까이서 드라마 은 ‘죽은 자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노무사’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우리 사회에서 실제 벌어진 재해사망 사건들을 에피소드화했다.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죽은 자'들은 허구의 인물이지만, 그 서사의 바탕은 뉴스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협중앙회-연대기금과 ‘사회적금융 전문가 과정’ 운영
9월 22일~9월 2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개최… 사회적금융 실무자 역량 강화와 현장 전문성 제고 기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신협중앙회,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협력해 「2025년 하반기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역량강화 교육(신협 사회적 금융 전문가 과정)」을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금융 거점 신협 지정조합과 경기·충남 지역 지자체 협약대출 조합 실무자, 그리고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담당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3일에 걸쳐 현장 실무자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전문성을 한층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