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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posts![[페그오] 대리마스터 2회차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7/08/16/d0038090_599448a13a2fb.png)
[페그오] 대리마스터 2회차 시작
전 국방의 의무를 하는 사람에겐 굉장히 호의적입니다. 제가 군생활 6년을 했던 것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자기 시간을 국가의 안보를 위해 쓰고 있는 것이죠. 그 시간은 돌아오지도 않고 그 시간이 남기는 것은 극히 적거든요. (하지만 공익근무요원에겐 호의적이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나쁘게 생각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하여튼 그래서 2차 시작. 서번트 진영의 확보를 해도 된다고 가챠 해도 된다 해서 30연 키자마자 시작. 캐네로와 어니토 획득. ...... ............ .................. .................................... 어... 본인도 몬 얻은 캐네로....? 서, 서번트가 저, 적어서 나온 걸
![[FGO] 내가 게임하면서 이러저러한 꼴을 다 봤지만](https://img.zoomtrend.com/2017/08/16/b0030353_5994341d37de8.jpg)
[FGO] 내가 게임하면서 이러저러한 꼴을 다 봤지만
이벤트 자체도 개창렬 + 개노답 구성이라고 욕을 동이 동이 들어 먹고 있는 판에, 그 이벤트에 관련된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는 당일까지도 점검 시간조차 제대로 확정하지 못하고, 그래놓고 대충 밤(진짜 밤이라고만 표기. 시간 표기마저도 없음)에 할 거라면서 얼버무리다가, 그마저도 결국 감당이 안 됐는지 '그냥 연장함 데헷 ' _^'같은 소리나 싸 놓은 후 드러누워 있는 게임은 진짜 처음 봄. 사람들이 왜 유사게임 유사게임 이러는지 알 것 같다... Orz 플레이타임이 이제 갓 100일 되어가는 뉴비인 나조차도 이렇게 고개를 흔들게 되는 판인데, 초창기 때부터, 지금이 그나마 예전보다는 게임 꼬라지를 갖추게 된 거라고 평할만큼 엉망이었다던 시절부터 한 사람들은 대체 어떤 수라장을 겪어 온
![[페그오] 스테이지4 스토리 요약 - 옵파이!!](https://img.zoomtrend.com/2017/08/15/e0072700_59925b8cb2b28.png)
[페그오] 스테이지4 스토리 요약 - 옵파이!!
레이스도 이제 막바지. 골에 거의 다 왔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4의 무대는 바로....! 두둥! 크고 아름다운 둔덕이 2개!!! 조, 좋은 언덕이다...ㅇ<-< 그래도 역시 황제님이 최고 =ㅁ= 언덕을 보고 뭔가 떠오르는 에레나. 라이코가 끼어들자 그래, 장르적으로 당신과 닮았다고 말하는 군요.그렇습니다. 라이코의 특정부위와 매우매우매우 닮아있습죠. 그리고 나타난 에리어 보스는 옵파이 여신, 아르테미스! 오,옵파이가 한 가드으으으윽...ㅇ<-< 오리온이 대량양산되어 있고, 진짜를 찾아야되는 미션이군요. 옵파이에 심취해있는 오리온들. "도망가고 싶지만 이 가슴에는 거역할 수 없군. 그것이 남자의 '사가'란거다" 파파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페그오] 스테이지3 스토리 요약 - 가장 아름다운 건 누구?](https://img.zoomtrend.com/2017/08/15/e0072700_5992394232205.png)
[페그오] 스테이지3 스토리 요약 - 가장 아름다운 건 누구?
스테이지3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속도가 가속되는 구간. 여자라면 질 수 없는 부분이죠! 자동차부문 심사는 다빈...이 아니라 가면백작님이 심사하십니다. 전부 10점주는군요. 그나저나 프랑쨩 카와이 ^ㅁ^ 그리고 다음은 드라이버 심사. 이것이 진짜죠~ 첫번째는 황제님과 흑밥. 하지만 그냥 보통으로 귀엽다는 평이군요."짐의 유일무이하고도 완전무결한 귀여움이 통하지 않다니-!!" 그말대로입니다. 누가 1등할 지 두고 보자 =_= 한꺼풀 더 벗어도 모자랄판에 보자기를 덮어쓰는 니토크리스"노출도만이 정의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래도 역시 그건 강력한 무기인뎁쇼! 숨겨서 어쩌란 겨-!!"....바로 그렇습니다. 꼴찌는 따놓은 당상. 노붓치는 수영복이라도 에로한 느낌이 없어서 패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