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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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스테이지3 스토리 요약 - 가장 아름다운 건 누구?

[페그오] 스테이지3 스토리 요약 - 가장 아름다운 건 누구?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7년 8월 15일

스테이지3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속도가 가속되는 구간. 여자라면 질 수 없는 부분이죠! 자동차부문 심사는 다빈...이 아니라 가면백작님이 심사하십니다. 전부 10점주는군요. 그나저나 프랑쨩 카와이 ^ㅁ^ 그리고 다음은 드라이버 심사. 이것이 진짜죠~ 첫번째는 황제님과 흑밥. 하지만 그냥 보통으로 귀엽다는 평이군요."짐의 유일무이하고도 완전무결한 귀여움이 통하지 않다니-!!" 그말대로입니다. 누가 1등할 지 두고 보자 =_= 한꺼풀 더 벗어도 모자랄판에 보자기를 덮어쓰는 니토크리스"노출도만이 정의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래도 역시 그건 강력한 무기인뎁쇼! 숨겨서 어쩌란 겨-!!"....바로 그렇습니다. 꼴찌는 따놓은 당상. 노붓치는 수영복이라도 에로한 느낌이 없어서 패쓰.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3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3

(짤방은 게임의 주인공들. 그러고보니 남캐인 위타천의 경우 죽으면 심히 페르소나3의 주인공이 죽을때 내는 소리와 비슷한 목소리를냅니다. 으잉!?) 미치지도 않고 또다시 돌아왔습니다. 방금전까지 스딸린 전차로 파시스트놈들의 전차를 박살내고 오는 길인데 지금 이 포스팅을 한다니 기운이 다 빠지는군요. 험험 이번 스테이지는 시작하기 전에 동영상이 나옵니다. 2개의 스테이지를 깰때마다 나오는겁니다. 대충 이거 나오는 틈에 쉬라고 하는 의도 같은데…… (SYSTEM- 시신경과 멘탈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탈출하십시오.) 보다시피 그닥 휴식에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그저 끔찍할뿐. 스테이지3는 바닷속입니다. 그래서인지 물과 관련된 적들이 많습니다. 물론 생긴건 죄다 이따구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