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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2부 CM 서번트 추측 4
*버서커 : 성우로 보아하니 크리슈나다, 대사로 보아하니 칼키다. 말이 많지만, 전 전신샷(뿔에다가 뱀꼬리까지...)까지 감안시 자신의 아바타 요소가 전부 합쳐진 비슈누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크리슈나에 비슈누의 모든 아바타 요소를 집어넣었거나요. 딱히 꼰 것은 없어서... 별로 할 말이. 전부 동일인물이잖(...) *어세신 : 타마모나인의 일각, 타마모비치. 이거 또한 너무 노골적. 이미 프롤로그에 등장까지 해버려서 뭐라 더 할 말이.

FGO 2부 CM 서번트 추측 2
이번 건 꽤 맞을 가능성이 높을 듯 랜서 -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기존 서번트 라인을 생각하면 나올 수 있는 풀 자체가 너무 적습니다. 게다가 자신이 신령이라는 언급까지. 아테네. 쾅. 반전이 있어봐야 얼터나 아레스나 그 정도 라인이겠지. 단독 서번트 재현은 불가능할테니, 누구에 빙의되서 나올지나 좀 궁금할 정도네요. 얼터에고 - 2부의 엑스트라 클래스는 룰러나 어벤저가 아니라 이쪽인가. 여하튼, 도만 세이만. 이미 1.5부에 등장했고, 한 번 정체를 페이크 쳤기에 페이크를 2번 치진 않겠죠. 메인 스토리에서 너무 노골적인 악역이라 서번트 등록 과정이나 좀 궁금합니다.

FGO 2부 CM 서번트 추측1
어차피 떡밥이 너무 적어서 안맞을테지만 그래도 이런 건 해보는 게 재미 세이버 : 고장공 난릉왕. 화목란(뮬란)의 원형이라 불릴 정도의 미소년 장수. 너무 아름다워 병사들이 사기가 떨어질까바 일부러 가면을 쓰고 다녔다는 전설이 유명. 중국 남북조 시절의 명장으로 그럭저럭 지명도도 충분하고, 특히 일본에서 지명도가 높은 점이 유리.(디어뮈드 처럼) 황제의 질투를 사 자결했다는 최후도 2부의 주요 테마 중 하나가 '질투'로 추측되기에 꽤 유력하다고 봄. ...그리고 성우로 봐서, 또 TS 당해 남장 여자일 듯. 안그래도 뮬란의 원조니까. 라이더 : 아이아스. 그리스 계열로 보이고, 어쩐지 헥토르와 죽이 잘 맞을 것 같은 분위기에 '본래는 검을 다루지만 어떤 무기라도 검처럼 쓰면 그만이
![[페그오] 호부를 쏟아부어...](https://img.zoomtrend.com/2018/03/08/d0038090_5aa1bf361bc65.jpg)
[페그오] 호부를 쏟아부어...
일판 페그오 하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지금 2018 칼데아 보이즈 컬렉션을 하고 있지요.... 어제부로 호부 11장을 받았고... 출근 하면서 11장을 쏟아 부었다고 합니다. 목적은 스샷에 있는 아서 팬드래건 형씨. 그리고... ........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