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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의 발자취-크리스마스마켓
12.10-15 파리와 벨기에의 여행에서 사진 950장을 남겼다.물론 지우고 정리하고 하면 줄겠지만.. 그래도 너무많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은 파리 상젤리제 거리를 쭈욱 따라 나오면 길거리에 있는 어마어마한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해 포스팅하자.룰루 랄라. 아름답다. 야경이 생각보다 잘나와서 내 카메라.. 뿌듯하다 ㅋㅋㅋㅋㅋ우리 캐논400D 고물인데.. 고생한다.마켓 야경사진이 하나지만, 예쁘다. 이 거리.. 개선문에서 어디까지 가는 거리랬는데.. 이 거리를 샹젤리제 거리라고 부른다..파리의 교통체증..난 파리를 3일(almost 10시간이상씩) 꼬박 걸어서 여행 했기에, 교통체증은 눈으로만 보았다. 마켓의 끝은 관람차.. 사과에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2)
1탄이 낮이였다면 2탄은 저녁~밤이다그럼 이어서 다시... 정말 충격 그자체였던 파리의 지하철그대로를 보여주고싶어서 보정도 안했다정말 냄새...냄새....냄새!!!!!!!!!!!!!!!!!!!!!!!!!!!!!!!!!!!!!!!!!!!!!!!!!!!!!!!!!!밤에는 오줌싸는 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똥도보고 쥐도 다니고 비둘기도 다닌다그냥 이상함 그 쾌쾌한 냄새와 찌린내와 으ㅠㅠㅠㅠㅠㅠㅠㅠ파리사람들이 왜 날씬한지 알것같다 왜냐면 이 지하철안타려고 걸어다녀서ㅠㅠㅠㅠ 버스는 노선이 그지같아서 안타는걸 추천 현지인 아니면 관광객들은 못탈것같다 왜그러냐면 예를들자면 정거장 이름은 바스티윤데 진짜 바스티유광장까진 한참 걸어야한다던가?? 나도 이와 비슷하게 한국에서 매우유명한 몽주약국을 지하철말고 버스로 타다가 굉장

21일 : 파리 - 샹젤리제 거리의 야경
몽 생 미셸 왕복 7시간이 넘는 버스+기차로 피곤해진 몸이지만 그냥 숙소에 들어가기는 아까워서 샹젤리제 거리로 향합니다. 밤이 되어도 더욱 활기가 넘치는 샹젤리제 거리입니다. 샵들은 문은 닫았을지라도 조명 아래에서 환하게 빛을 밝히고 있고, 노상 레스토랑과 카페들은 낮보다 사람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개선문도 직접 가까이 가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오르는 티켓을 친구한테 맡겨놓아서 그냥 겉구경만.. 차 구경도 하다가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퐁피두 센터 편으로 이어집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