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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16회 저승굿, 여리의 선택 충격 반전 전개
--- 귀궁 16회 저승굿, 여리의 선택…충격 반전 전개 ENA 드라마 '귀궁'이 16회 방송에서 또 한 번 충격을 안겼습니다. 주인공 여리의 저승굿 장면이 전율을 자아냈고, 그 속에서 드러난 운명적 선택은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 정도였어요. --- 여리, 저승굿으로 운명 마주하다 이번 회차의 핵심은 단연 '저승굿' 장면이었습니다. 죽은 이의 넋을 달래고 억울함을 풀기 위한 이 굿은, 단순한 주술이 아니라 여리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정화의식이었죠. 굿판이 벌어지자마자 어두운 기운이 휘몰아치고, 그 안에서 여리는 자신이 사랑했던 이의 영혼과 마주하게 됩니다. --- 진실과 대면한 여리의 눈물 굿 도중.......

드라마 귀궁 11회::여리와 비비 사망, 백 년 전 용담골=연종대왕+최원우
"드라마 귀궁 11회"에서는 팔척귀와 풍산(김상호)에게 제대로 낚인 비비(조한결)가 강철(육성재)을 지키려다가 큰 칼에 맞아 죽었다. 심지어 죽기 전 비비(조한결)는 야광주도 팔척귀에게 강탈 당했고, 덕분에 팔척귀의 힘은 강해진 것 같다. 비비가 죽은 데는 풍산(김상호)에게 낚인 비비의 책임도 있다. 그런데 나는 여리(김지연)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본다. 비비는 못 돼 처먹은 늙은 양반들만 죽인 후 그들의 영혼을 먹으며 승천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리(김지연)도 비비가 무고한 사람들이 아닌, 죽어 마땅한 늙은 양반들만 처리하고 다니는 걸 알았다. 하지만 여리는 죽어 마땅한 늙은 양반들도 살려둬야 한다는 왜곡.......

드라마 귀궁 8회::풍산의 어르신=왕의 외조부 김봉인, 팔척귀+넙덕
7회는 재미가 기대치 이하였지만, "드라마 귀궁 8회"는 정말 재미있게 봤다. 우선 강철(육성재), 왕 이정(김지훈), 여리(김지연)가 힘을 합쳐 수살귀를 잡아들이는 이야기는 정말 긴장감 넘치게 봤다. 그리고... - 수살귀의 결말은 "강철 팀"에게 잡혀 소멸될 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수살귀는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 - 수살귀 에피소드가 좋았던 건 수살귀가 자신을 이용하는 맹인 판수=아구지만 알려주고 끝이 아니었다는 것. 신파 에피소드이긴 했지만, 수살귀의 사연과 수살귀가 한을 풀 수 있게 도와준 여리(김지연)의 이야기도 좋았다. 그리고 수살귀가 딸에게 할 말이 있다며 여리의 몸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

귀궁 7회 살을 맞은 여리 함정에 빠진 이정과 강철
강철이 만든 미끼 대신 수귀에게 끌려간 왕 이정 SBS 금토드라마 귀궁 7회는 여리가 살을 맞으며 위험에 처했고 중전과 함께 생사의 위기에서 왕 이정과 이무기 윤갑은 둘을 살리기 위해 힘을 합친다. 살을 맞고 쓰러진 여리, 영인대군의 처소에서 발견된 부적 그리고 그 배후까지 드러난 이번 회차는 본격적으로 대립이 극화되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7회 줄거리 요약 리뷰를 정리했다. 시청률은 9.8%로 이제는 적수없는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OTT 채널은 넷플릭스, 웨이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살을 맞은 여리 히든카드가 될 듯한 이무기 비비 함정에 빠진 왕과 강철 7화 줄거리 배게 속 해골, 앵두의 죽음 중궁전에 썩은 물 속 해골을 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