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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창작을 위한 준비물 인튜어스 프로 PTH-660
오랜만의 이글루스에 쓰는 글이 광고글이 되다니 아쉬울 따름 그림을 다시 그려볼려고 타블렛을 새로 샀다.10년정도 그림을 그리지도 않았고 안 그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다시 시작인튜어스2 이후로는 타블렛을 써본적이 없었는데 요즘은 뭐가 있나 싶어서 찾아보다가 인튜어스 프로를 사기전에 xp-pen사 16" 액정 모델로 구매를 했었다. 그러나, 펜 강약조절이나, 반응이 영 시원찮아서 쓸수가 없었다.결국엔 다시 돌고 돌아 신티크냐 인튜냐? 둘중 하나인 상황에서 인튜프로로 구매를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그림쟁이 타블렛은 와콤이 진리다.1~2만원 아쉬운 학생 시절이라면 모를까 내 손,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물건이 좀 비싸도 최고다. 그럼 아래는 개봉기~ 종이박스안에 들어있던걸 빼니 뽁뽁이가

와콤 2017 쇼케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3월 17일, 태블릿 독점(이나 다름없는?) 기업 와콤(Wacom)의 2017년 쇼케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번에 2주간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를 사용해 볼 기회가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이 자리에도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참여하면서 느끼는 것은 정말,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사시는 분들은 정말 가지고 싶은 것들이 잔뜩 이었다는 것. ... 제가 그림을 못 그려서 망정이지, 재주가 있었으면 가산을 탕진했을 지도 모르.... 아무튼 행사장 분위기가 궁금한 분들은 일단 아래 행사 스케치 영상을 봐주세요. 이번 쇼케이스에서 전시된 제품은 모두 4가지입니다. 와콤 펜을 쓸 수 있는 태블릿PC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는 '와콤 신티크 프로', 그리고 태블릿의 대명사 신형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