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다음생은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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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서경선도 알고 있는 노원빈의 불륜 소문, 그리고 송예나???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서경선도 알고 있는 노원빈의 불륜 소문, 그리고 송예나???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는 꽤 많은 이야기들이 평균 혹은 평균 이하의 재미에 그쳤다. 그리고 전남친 엄종도(문유강)에게 매달리는 이일리(진서연)의 이야기는 너무 뻔하기도 하고, 이일리(진서연)의 행동들이 너무 구질구질해서 3회의 재미를 떨어뜨렸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술 취한 상태로 화장실에서 자다가 근육에 문제가 생긴 이일리는 치료를 받으러 갔다가 과거 연극동아리 선배이자, 지금은 도수치료사인 변상규(허준석)와 마주쳤다는 것. 그래서 이일리는 새로운 사랑에 빠질 것 같고, 3회에 등장한 포춘 쿠키의 내용="꽃을 든 남자 꽃을 든 여자" 때문에 이일리와 변상규(허준석)는 잘 될 것 같다. 3회에서.......

다음생은 없으니까 2회::조나정의 신파 사연 팔이, 노원빈 불륜?

다음생은 없으니까 2회::조나정의 신파 사연 팔이, 노원빈 불륜?

'다음생은 없으니까 2회'에서는 조나정(김희선)의 이야기가 많이 풀렸다. 우선 과거에 잘 나가던 쇼호스트였던 조나정(김희선)이 일을 관둔 이유는 혹시나 했던 대로 아이 때문. 조나정의 아이 둘 중 한 명은 아토피가 심했고, 아픈 아이를 위해 조나정은 툭하면 응급실도 가고, 비누도 직접 만들어 썼다고 한다. 그러다가 회사에서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 회의가 있던 어느 날, 아이가 심하게 아파서 조나정은 회의에 참석 못 했고, 결국 이후 회사를 그만 둘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아이 때문에 고생하는 직원을 배려하지 않은 듯한 회사가 야박해 보이긴 하지만, 아이 때문에 중요한 회의를 참석하지 않는 직원을 회사가 계속 봐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