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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8회::김진주=자기 뇌 무덤 파는, 신주신=금바라에게 빠지다
"닥터신 8회"에서 김진주(천영민)와 금바라(주세빈)는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해 걸어간다. 우선 모모(백서라)의 몸을 하고 있는 김진주(천영민)는 생각이 짧다. 내가 김진주라면 내가 모모(백서라)의 몸을 차지하기 전에 모모의 몸속에 있던 현란희(송지인)의 뇌는 어떻게 됐는지, 내 뇌가 빠진 내 몸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했을 것 같은데, 김진주는 이걸 1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래서 김진주는 모모의 몸을 영원히 가질 수 있다는 착각뿐만 아니라, 신주신(정이찬)과의 관계에 있어 칼자루도 자기가 쥐고 있다고 심한 착각에 빠진다. 이 밖에도 김진주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데... - 임신에 대한 김진주의 생각도.......

닥터신 7회::김진주_모모 임신?, 신주신=금바라의 뇌를 탐하다?
"닥터신 7회"도 파격이었다. 우선 김진주(천영민)의 뇌가 들어간 모모(백서라)의 몸이 미친 듯이 먹어대는 장면이 나왔다. 이 장면을 보면서 처음에는 모모(백서라)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했을 때 김진주(천영민)가 모모에게 당해서 생긴 스트레스를 김진주(천영민)의 뇌가 먹는 걸로 푸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후 모모의 몸이 헛구역질을 해대다가 임신 테스트기까지 사서 이야기가 이상해졌다. 이유는 모모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사고가 나서 몇 달은 식물인간으로 지냈던 것 같고, 현란희(송지인)의 뇌가 들어간 모모의 몸이 신주신(정이찬)과 합방을 한 적도 없는 것 같거든. 설마 현란희(송지인)는 신주신 모르게 모모의 몸으로.......

닥터신 6회::김진주=전자발찌 친아버지에게서 탈출하기 위해 뇌 체인지, 백서라=1인 3역
"닥터신 6회"에서는 김진주(천영민)의 친아버지라는 김광철(차광수)의 정체가 드러났는데 충격이었다.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는데, 전자발찌는 평범한 성폭행범들은 아니고 성폭행을 여러 번 저질렀거나, 성폭행과 함께 다른 중범죄를 저질러야 착용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김광철(차광수)은 8년 전에 가석방됐다가 또 감옥에 들어갔다고 해서, 가석방된 후 또 범죄를 저지른 것 같다. 추가로 8년 전에 감옥에 또 들어갔다는 걸 보면 김광철은 최소 8년 이상 감옥에 들어가 있었던 것 같다. 8년 이상 감옥살이를 하고 전자발찌까지 차고 있으면, 김광철은 상상초월 수준의 흉악범죄를 저지른 쓰레기 같다. "닥터신 6회"는 김.......

닥터신 5회::또 뇌 체인지?=현란희 징악?, 김광철=김진주 친아빠, 김진주=금바라 증오???
재미있게 보고는 있지만, 시청률 때문에 걱정인 "닥터신". 임성한 작가님은 드라마 완성도가 아니라 괜찮은 시청률을 안정적으로 뽑아내는 능력 때문에 계속 드라마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여서, "닥터신"의 시청률이 계속 저조하면 이 작품을 기점으로 강제 은퇴 당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된다. 그럼 역시 재미있게 본 "닥터신 5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5회 엔딩"은 심하게 헷갈렸다. 신주신(정이찬)이 뇌 체인지 수술을 또 할 것 같은데, 수술 대상이 모모(백서라)의 몸에 있는 현란희(송지인)와 김진주(천영민)의 뇌인 것 같기 때문. 그런데... - 김진주(천영민)는 모르겠고, 현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