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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심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하죠. 저 집안 물건들은 솔직히 좀 그로테스크 하네요.

박희준 감독의 신작, "돌아와요 부산항에" 촬영장 사진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박희준 감독은 그 유명한 맨데이트와 천사몽을 만든 감독입니다. 이분이 새 영화를 찍죠. 일본에 밀반출 되려는 금동옥새라는게 나온다고 합니다. 반출하려는 범죄조직의 2인자와 경찰과의 대립, 그리고 그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또 다른 악당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문제의 세번째 악당은 양동근입니다.)

"공각기동대" 헐리우드판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마음을 비웠죠. 그런겁니다. 이런 코스튬물이 결국 헐리우드에서도 만들어지는거죠.

김기덕 감독의 신작, "그물"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옵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는 상황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류승범은 부득이하게 남한에 머물게 된 북한 어부로 나온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