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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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기쁨 89세에도 주식 투자로 180억을 벌다

주식 투자의 기쁨 89세에도 주식 투자로 180억을 벌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를 들수로 투자를 안 하는게 좋다고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총기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들어 잘못된 결정으로 수익이 아닌 손해를 보기 쉽다고 말한다. 특히나 부동산보다 주식에서 더욱 그렇다. 주식은 다소 빨리 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듯도 하다. 그나마 가치투자라면 낫다. 빠른 결정을 빨리 해야 할 필요는 없다. 다소 느리더라도 올바른 결정을 하면 큰 지장은 없다. 호흡이 길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에 반해 데이트레이딩은 다소 다르다. 매일 매일 벌어지는 주식 시장에서 빠른 판단으로 매수와 매도를 결정해야 한다. 스캘핑은 마우스 등으로 빠르게 클릭해서 사고 판다. 스.......

여러 번 읽었는데도 또 다시 왜 난 정독하며 완독을 했을까?

여러 번 읽었는데도 또 다시 왜 난 정독하며 완독을 했을까?

지금까지 워런 버핏에 대한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었다. 한국에 있는 워런버핏 관련책은 거의 다 읽었을 것이다. 정작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책은 없다. 워런 버핏의 공식적인 전기 이 있다. 워낙 자세히 밝혀서 워런 버핏이 다소 곤란해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외에 워런 버핏이 직접 쓰진 않았어도 주주서한을 묶어 펴낸 책도 있다. 이건 워런 버핏이 주주를 대상을 직접 썼지만 책은 아니다. 그 외에도 워런 버핏 며느리가 쓴 책도 읽었을 정도로 어지간한 건 다 읽었다. 안타깝게도 워런 버핏 책을 다 읽었다고 주식 투자를 잘 하는 건 아니다. 처음 주식 투자를 공부할 때 접한 게 워런 버핏이었다. 그로 인해 가치투자라는.......

평생 투자자 읽다보니 기시감이 든다

평생 투자자 읽다보니 기시감이 든다

미국 주식 책에 비해 일본 주식 책은 그다지 많이 소개 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일본 주식 투자자가 쓴 책을 읽었을 때 크게 두가지였다. 어떤 국가에서나 비슷하지만 가치투자 베이스인 투자와 트레이딩 관점 투자다. 일본은 금융 선진국이라 하기에는 힘들다. 일본 국민은 주식보다는 안정적인 적금과 예금같은 곳에 자산을 넣는다. 국채마저도 외국 엔케이트레이딩이라는 표현처럼 싼 이자인 일본이 아닌 외국 국채를산다. 더구나 일본 주식 시장도 오랜 시간동안 안 좋았다. 이렇게 알려진 것과 달리 일본 주식 시장에 투자해서 성공한 투자자도 많다. 당연히 일본 투자자 입장에서는 일본 주식에 투자한다. 최근에는 일본 주식 시장이 기지개.......

이런 기업으로 마이너스 97.4%인데 가망 없냐며 묻네요!

이런 기업으로 마이너스 97.4%인데 가망 없냐며 묻네요!

마이너스 97.4%라서 가망 없냐며 묻는 보유 기업. 놀랍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익률이 처참한데요. 무려 마이너스 97.4%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신용미수는 쓰지 않은 듯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반토막 이상이나 마이너스라는 건 후덜덜인데요. 미국은 주가 상승과 하락도 아주 화끈하죠. 상승하는 건만 다들 환호를 해 그렇지 하락도 크게 합니다. 그러니 오히려 미국이 큰 폭의 손해도 볼 수 있는거죠. 이분은 가치투자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에 따라 달라지긴 할 겁니다. 그래도 이 정도 하락과 가치투자를 연결하기도 힘들긴 해요. 이 분 직장이 삼성전자거든요. 좋은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