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투자자 읽다보니 기시감이 든다
Post
원문 보기 →
평생 투자자 읽다보니 기시감이 든다
미국 주식 책에 비해 일본 주식 책은 그다지 많이 소개 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일본 주식 투자자가 쓴 책을 읽었을 때 크게 두가지였다. 어떤 국가에서나 비슷하지만 가치투자 베이스인 투자와 트레이딩 관점 투자다. 일본은 금융 선진국이라 하기에는 힘들다. 일본 국민은 주식보다는 안정적인 적금과 예금같은 곳에 자산을 넣는다. 국채마저도 외국 엔케이트레이딩이라는 표현처럼 싼 이자인 일본이 아닌 외국 국채를산다. 더구나 일본 주식 시장도 오랜 시간동안 안 좋았다. 이렇게 알려진 것과 달리 일본 주식 시장에 투자해서 성공한 투자자도 많다. 당연히 일본 투자자 입장에서는 일본 주식에 투자한다. 최근에는 일본 주식 시장이 기지개.......
Related Posts
3 posts
AI 열풍인데 버크셔는 왜 부동산 회사 주식을 샀을까
핵심만 먼저 볼게요 버크셔 해서웨이가 테일러 모리슨을 산 이유는 단순한 홈빌더 인수가 아니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AI와 반도체에 시장이 몰릴 때 버크셔는 미국 주거 공급 병목에 장기 자본을 넣었습니다. 인수 규모는 기업가치 약 85억 달러, 주당 72.50달러 현금, 직전 종가 대비 약 24% 프리미엄입니다. 오픈도어는 단기 수혜 확정보다 빌더 채널 확대 가능성으로 봐야 해요. 반도체가 서버를 짓는 동안, 버크셔는 사람이 살 집을 계산한 셈입니다. AI 칩 뉴스가 계좌를 흔드는 동안, 미국에서는 더 오래된 문제가 다시 숫자로 올라오고 있어요. 바로 집입니다. 상식적으로는 고금리 환경에서 홈빌더를 조심해야 할 것 같은데, 버크셔는 이.......

열심히 아끼고 저축했는데 많이 놀던 후배보다 가난해졌다고!
열심히 아끼고 저축했는데 많이 놀던 후배보다 가난해졌다고! 2016년 후배가 작은 아파트라도 사야 한다며 무리해서 구입. 5년 만에 3~4배 뛰어 순자산이 2억에서 15억이 됨. 돈 모으는 재미에 미쳐 그걸 몰랐는데 오히려 더 자산규모로 가난해졌다. 저축의 좋은 점은 크게 잃지 않는거다. 돈 불리려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지 않고 억울하다니. 개미처럼 모아 부자가 된다는 건 잘 번다는 뜻이다. 돈을 무지하게 버는 연예인같은 사람은 투자 안 한다. 일반인들이 월급갖고 부자 되지 못하니 투잡 쓰리잡까지 해야 한다.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해서 성공한거다. 안전하게 본인은 자산을 운용한거고. 후배때.......

투자로 빚 1억 만든 무직 남편에 죽고 싶다는 충동이!
투자로 빚 1억 만든 무직 남편에 죽고 싶다는 충동이! 나이 33살에 아이는 없고 남편 무직에 투자하다 빚만 1억. 지금 상황에 빚 갚고 집 장만하고 노산에 아이 가질 수 있을련지. 빚 1억에 헤어질 생각에 고민되고 답답해 죽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 남편이 정신 차리고 열심히 일하면 빚은 청산된다. 서로 건강 잘 챙기고 열심히 일하면 된다. 남편이 정신 못 차리면 이혼도 고려해라. 애없는 신혼이면 자산 증축 하는 나이 대다. 돈 모으나라 늦게 출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억이 중요한 게 아니라 썩은 마인드가 문제다. 당장 빚 1억 문제가 아니라 투자라는 허황된 삶에 젖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빚 갚아도 다시 투자 손댄다. 그렇게 되.......


